Description
전작 《나랑 스키 타러 갈래?》를 통해 책이란 얌전히 앉아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 천재 작가 클라우디아 루에다의 신작.
“작가는 전작에서 선보였던 메타소설적인 요소들을
훨씬 더 효과적이고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 커 커스 리뷰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 천재 작가 클라우디아 루에다의 신작.
“작가는 전작에서 선보였던 메타소설적인 요소들을
훨씬 더 효과적이고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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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토끼가 돌아왔다. 《나랑 스키 타러 갈래?》에서 수줍게 웃으며 독자에게 말을 걸어오던 바로 그 토끼다. 이번에도 토끼는 ‘안녕? 나야!’ 하며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고는 이런저런 부탁을 한다. 책을 흔들어 달라, 기울여 달라, 돌려 달라…….
《나랑 스키 타러 갈래?》를 통해 책은 ‘읽는’ 것이라는 기존의 개념을 산산조각 낸 저자 클라우디아 루에다가 신작 《나랑 사과 따러 갈래?》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전작이 워낙 재미있고 신선했던 터라 그보다 더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게 가능했을까? 하는 의심이 앞서기도 하지만 작가는 이런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한층 발전된 이야기와 아이디어로 보는 사람을 놀라게 한다
《나랑 스키 타러 갈래?》를 통해 책은 ‘읽는’ 것이라는 기존의 개념을 산산조각 낸 저자 클라우디아 루에다가 신작 《나랑 사과 따러 갈래?》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전작이 워낙 재미있고 신선했던 터라 그보다 더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게 가능했을까? 하는 의심이 앞서기도 하지만 작가는 이런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한층 발전된 이야기와 아이디어로 보는 사람을 놀라게 한다

나랑 사과 따러 갈래? (양장본 Hardcover)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