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민호는 1939년 구(舊) 경북 영일군 신광면 토성리 출생으로 서라벌예술대학(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66년 '思想界' 신인문학상으로 문단에 등단했으며 저서로 시집 『꿈의 耕作』 외 시선집 『깨어서 자는 잠』, 『축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등 다수가 있다. 문협 경주지부장, 예총 경주지부장, 경북문협 회장을 역임했다. 경주시인문화상(문학부분), 경북문화상(문학부분), 한국문학상(한국문협), 펜문학상(펜클럽), 한국예총예술대상(한국예총), 포장으로 녹조근정훈청(대통령)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