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가는 길 (우리 선현들의 명시 명문장)

금강산 가는 길 (우리 선현들의 명시 명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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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시조/시가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

전규호

충남부여출생이다.유년시사서삼경을이백훈선생께사사받았다.한국방송대학교국문과를졸업했으며제1기동방서법탐원반3년을필업했다.동방연서회에서김여초선생께서예수학을하였으며현재해동한문번역원을운영한다.관인하담서예학문학원원장,한국방송통신대학교서예반강사,경기대학교사회교육원한문지도자반강사를역임하였고서울대학교규장각한국학연구원'동궁일기번역'에참여하였다.현재사단법인동방연서회부설동방서법탐원과정장법학강사,국제서법예술연합한국본부이사,해동한문번역원원장이다.저서로'똥장군','서예창작과장법','서예감상과이해','자원고사성어'등이있고,역서로'영종동궁일기','한간당시자첩','추사행서첩'외다수가있다.

목차

들어가는말

백파(白坡)신헌구의금강산여행여정표
백호(白湖)윤휴의금강산여행여정표
금강산(金剛山)의유래
내외금강산유람기-신익성(申翊聖)
금강산기행문-윤휴(尹?)
금강산유람기-홍여하(洪汝河)
망양정기(望洋亭記-이산해(李山海)
금강산에서본것을기록하다-이이(李珥)
합강정(合江亭)에오르다-황경원(黃景源)
합강정(合江亭)에서현판위의시운을차운(次韻)하다
낭교역(狼交驛)에가는도중에
연수파(延壽坡)-일명은미시령(尾始嶺)이다
양양(襄陽)으로가는도중에
낙산사(洛山寺)
낙산사중-익장(益莊)
낙산사-김부의(金富儀)
비를만나서모산(茅山)에사는진사최명근(崔命根)의집에서자고,자리위에서시를지어주었다
경포대(鏡浦臺)에서현판위의시운을차운하다
경포대(鏡浦臺)에서《여지승람》시에차운하다-윤증(尹拯)
경포대기(鏡浦臺記)-장유(張維)
청간정(淸澗亭)
청간정(淸澗亭)-최립(崔?)
청간정(淸澗亭)-유몽인(柳夢寅)
건봉사(乾鳳寺)
건봉사(乾鳳寺)에묵으며빗소리를듣고-신흠(申欽)
총석정(叢石亭)시운(詩韻)을차운하다-안축(安軸)
삼일포(三日浦)
삼일포(三日浦)-최립(崔?)
다시한수를더짓다-최립(崔?)
삼일포유람기-홍여하(洪汝河)
풍악(楓嶽)으로향하다
풍악산(楓嶽山)으로돌아가는승(僧)을보내며2수-이산해(李山海)
신계(神溪)에들어가다
비가오므로신계사神溪寺에머무르다
신계사-황경원(黃景源)
전의시운을써서용허사(龍虛師)에게주다
장난삼아시를지어영하상인(映河上人)에게주다
비온뒤외금강에가는도중에3수를짓다
오선암(五仙巖)
앙지대(仰止臺)
앙지대(仰止臺)-이항로(李恒老)
옥룡관(玉龍關)
옥류동(玉流洞)
옥류동(玉流洞)-채제공(蔡濟恭)
옥류동-황경원(黃景源)
비봉폭(飛鳳瀑)
험함을기록하다
구룡연(九龍淵)
청학동(靑鶴洞)구룡연기(九龍淵記)-허목(許穆)
단오일에내금강산도중에3수를읊다
도중에서만형상인(萬亨上人)을이별하다
칠보대(七寶臺)
보현동(普賢洞)에서
유점사(楡岾寺)
유점사에서기록하다-윤증(尹拯)
반야암(般若庵)
효운동(曉雲洞)
은선대(隱仙臺)
은선대(隱仙臺)-김정희(金正喜)
풍악만록(楓嶽漫錄)-홍여하(洪如河)
안문령(?門嶺)
묘길상(妙吉祥)
묘길상암(妙吉祥庵)-성현(成俔)
불지암(佛地庵)
마하연(摩訶衍)
마하연(摩訶衍)-김창협(金昌協)
만회암(萬灰庵)
백운대(白雲臺에서운자(雲字)로시를짓다
가섭동(迦葉洞)
팔담을지나가섭동을찾은뒤저녁에마하연에서묵다-서영보(徐榮輔)
중향성(衆香城)
마하연에서중향성을바라보다-황경원(黃景源)
보덕암(普德庵)
보덕암(普德庵)에서2수-남효온(南孝溫)
구담(九潭)에대한서문
화룡담(火龍潭)
화룡담(火龍潭)-허균(許筠)
선담(船潭)
구담(龜潭)
진주담(眞珠潭)
분설담(噴雪潭)
벽파담(碧波潭)
비파담(琵琶潭)
흑룡담(黑龍潭)
영화담(映花潭)
세두분(洗頭盆)
만폭동(萬瀑洞)
만폭동(萬瀑洞)에서율곡선생의시에차운하다-윤증(尹拯)
만폭동어귀-김창협(金昌協)
만폭동-허균(許筠)
청호연(靑壺淵)
표훈사(表訓寺)
표훈사(表訓寺)-허균(許筠)
표훈사-노수신(盧守愼)
표훈사-조경(趙絅)
표훈사-임춘(林椿)
표훈사-김창흡(金昌翕)
표훈사-박장원(朴長遠)
표훈사-최창대(崔昌大)
정양사(正陽寺)
비온뒤에정양사(正陽寺)에서-최립(崔?)
정양사에서신광한(申光漢)의시에차운하다-윤증(尹拯)
헐성루(歇惺樓)
이튿날아침비가개어헐성루에오르다-채제공(蔡濟恭)
천일대(天一臺)
천일대(天一臺)-황경원(黃景源)
백화암(白華庵)에서완성법사(玩惺法師)에게써서주다
지장암(地藏庵)
지장암에서-이의현(李宜顯)
옥경대(玉鏡臺)
장안사(長安寺)
장안사(長安寺)에서묵다-이곡(李穀)
장안사에머물면서읊다-이규보(李奎報)
장안사기행시-허균(許筠)
장안사입구에서-최익현(崔益鉉)
장안사(長安寺)벽의이정李楨이그린영상화(影像?)와산수山水에대한노래-허균(許筠)
장안사(長安寺)에서고을을나오면서구호(口號)하다
장안사를나가면서-채제공(蔡濟恭)
그두번째시
성의상인(性義上人)에게주다-곧신계사서기스님이표훈사서기거문巨門과같이시종始終따라다녔다.
거문(巨門)이라는스님에게주다
묵포령(墨浦嶺)
도중에서고열(苦熱)이있었다
밤에회양부(淮陽府)에들어가다
보리판(菩提坂)
보리판(菩提坂)-박태상(朴泰尙)
창도역(昌道驛)에서밤에집으로보내는서신을쓰다
창도역(昌道驛)에서자다-임영(林泳)
창도역에서-이민구(李敏求)
옥동(玉洞)의창사倉舍에서자다
옥동(玉洞)에서시냇물이불어나는것을보며-김창협(金昌協)
길떠나이천에이르러서이윤복의정사(精舍)에서더위를피했다
고우(苦雨)
아우의고우시(苦雨詩)에화답하다-김돈중(金敦中)
양구의늙은기생이객관에백화주를보내왔다
장마가한달동안개지않아서절구한수를짓다
비개인날회포를읊다
노교점(蘆橋店)에서자다
북관정[北寬亭(철원)]에서포연습함을보다
김화(金化)에가는도중에
피금정(披襟亭)
피금정(披襟亭)-채제공(蔡濟恭)
피금정석벽(石壁)에어떤무명씨(無名氏)가쓴시
피금정박세당(朴世堂)
문소각기(聞韶閣記)-이민구(李敏求)
문소각(聞韶閣)
봉래각(蓬萊閣)
봉래각(蓬萊閣)-무명자(無名子)
관찰사조구하(趙龜夏)가밤에춤을보자고청했다
청허루(淸虛樓)에서두조정의어제(御製)의시추모하고이어서읊다
영월보덕사(報德寺)
보덕사누각에서현판위의시에차운하다-홍직필(洪直弼)
금몽암(禁夢庵)
장릉[莊陵(단종의릉)]을봉심(奉審)하다
자규루(子規樓)
벽파령[碧坡嶺(계방산)]
벽파령(碧坡嶺)-정내교(鄭來僑)
도화유수관(桃花流水?)에서현판의시운을차운하다
백봉령(白峰嶺)
백봉령에올라-정범조(丁範祖)
산행(山行)하며눈앞의경치를읊다
월송정(越松亭)-평해(平海)에있다
망양정(望洋亭)-울진(蔚珍)에있다
죽서루기(竹西樓記)-허목(許穆)
죽서루(竹西樓)
죽서루(竹西樓)에서판상시에차운하다-윤증(尹拯)
평릉역(平陵驛)에서밤에앉아서비오는소리듣다
구부(九夫)의묘지에서장난삼아짓다
이른봄을추억하며,2수
대관령(大關嶺)
대관령(大關嶺)-허균(許筠)
월정사(月精寺)
월정사(月精寺)-이행(李荇)
오대산월정사에서-이민구(李敏求)
중양일(重陽日)에내원(內院)에들어가다
사각(史閣)
중대(中臺)
금강연(金剛淵)에서-우연히시인해사海史조원교趙元敎를만나서잠시앉아서함께읊다
밤에길을걸으며읊다
진사최병윤(崔秉潤의내운정(萊雲亭)에서읊다
도중에서회포를기술하다
흡곡(?谷)태수박승현(朴承顯)공에게부쳐서올리다
다시풍악(楓嶽)에들어와신계사(新溪寺)에서잤다
유마암(維摩庵)
보운암(普雲庵)
보광암(普光庵)
만물초(萬物草)
양양(襄陽)의김군수에게풍악산유람한시를주다
총석정(叢石亭)에올라통천(通川)의이석신(李奭信)태수에게사례하다
추지령(楸池嶺)
회양(淮陽)에서돌아오는길에다시표훈사(表訓寺)에서잤다
비온뒤에장안사(長安寺)를출발하였다.많은봉우리를돌아보니모두눈속이었다.
단발령(斷髮嶺)
단발령(斷髮令)기슭에서묵으며-김창협(金昌協)
단발령(斷髮令)-이유원(李裕元)
단발령-소재(蘇齋)노수신(盧守愼)
단발령-서하(西河)임춘(林椿)
단발령-또한수의시
단발령-또한수의시
단발령-서계(西溪)박세당
단발령-농암(農巖)김창협(金昌協)
단발령-구당(久堂)박장원
단발령-만정당(晩靜堂)서명균(徐命均)의‘통구(通溝)도중에’
단발령-허원(許源)
원상인(元上人)이장차풍악(楓嶽)을유람하러간다기에시로써증별하다-권필(權?)
도중에자주풍악(楓岳)이어디쯤있느냐고물었더니역졸(驛卒)이구름에가려보이지않는다고대답하고
손으로왼쪽으로난길을가리키며“여기가산으로들어가는길입니다.여기서부터통구(通溝)에이르고,
이어단발령(斷髮嶺)에이르기까지백리가못됩니다.”하였다.이에입으로스스로읊다.-이정구(李廷龜)
성주암(聖住庵)-철원의보개산(寶盖山)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