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잘 먹겠습니다 1 (미식여행가 신예희가 세계 낯선 나라에서 음식 즐기는 법)

여행, 잘 먹겠습니다 1 (미식여행가 신예희가 세계 낯선 나라에서 음식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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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미식여행가 신예희가 맛본 세계라는 커다란 식탁!
큼직한 카메라와 편한 신발, 그리고 무엇보다 튼튼한 위장 하나 믿고 시각과 후각의 기쁨을 찾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는 미식여행가 신예희의 시각과 미각의 기쁨을 찾아 떠난 유쾌한 미식여행 『여행, 잘 먹겠습니다』 제1권. 맛있는 밥만큼이나 새콤달콤하고 매콤 쌉쌀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궁금한 음식은 일단 입에 넣고 본다는 저자는 커다란 사진기를 꺼내 모습을 남기고 수첩을 들고 카툰을 그리고 메모를 해놓는다. 그 노력 덕분에 음식재료에 대한 맛있는 소개와 생생한 사진, 그리고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소심하게 한입 살짝 깨물자마자 귓속까지 얼얼해지던 벨리즈의 하바네로 고추, 불가리아에선 눈만 뜨면 당장 달려가 사먹었던 바삭한 페이스트리 바니차, 황갈색이 나도록 맛나게 구워진 신장위구르의 양통구이 이야기기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카툰과 함께해 보는 내내 입에 침이 고이게 만든다.
저자

신예희

저자신예희
식도락여행전문가이자작가,웹카투니스트.홍익대학교산업디자인학과를졸업한후현재까지글을쓰고그림을그리고사진을찍는프리랜서의길을걷고있다.큼직한카메라와편한신발,그리고무엇보다튼튼한위장하나믿고세계곳곳을돌아다니다보니어느새40회가넘는해외미식여행을다녀왔다.최근에는움직이는여행보다한곳에서일정기간머무는여행을더선호해세계의여러맛있는도시에서몇개월씩생활하는실험을하는중이다.
지은책으로는《배고프면화나는그녀,여행을떠나다》《까칠한여우들이찾아낸맛집54》《2만원으로와인즐기기》가있다.옮긴책으로는《MUSTEAT-맛있다뉴욕!》《MUSTEAT-맛있다파리!》《라곰라이프》가있다.

목차

세상에이런맛이!-불가리아
1.낯선곳,낯선아침밥
2.샐러드대표선수등장!
3.육식주의자,천국을만나다
4.하얀치즈줄까,노란치즈줄까?
5.주인공납시오!불가리아요거트
6.세상에!허브가널렸어요
7.불가리아에도김치찌개가?
8.장미축제에취하다
9.술마시고해장하고
10.터키의흔적을찾아볼까나
11.쭈볏쭈볏시장한바퀴

오늘은또뭘먹지?-신장위구르
1.여기도낭,저기도낭
2.소원성취,원조양꼬치!
3.당신에게선양내음이나네요
4.국수한그릇하실래요?
5.속풀이엔국물이최고지
6.소젖?양젖?낙타젖?
7.올드시티에서차한잔
8.나에게단것을달라
9.너희들마저도양고기냐
10.유목민의집을엿보다
11.청포도의천국으로
12.꿀같은맛하미과

세계라는커다란식탁-말레이시아
1.밥에서코코넛향기가?
2.얼큰한국물이땡기는구먼
3.마성의음료에중독되었어요
4.말라카에선노냐음식을
5.말레이시아에서딤섬이라니
6.힌두사원에서밥을얻어먹다
7.더워,더워,더워!첸돌
8.복작복작호커센터
9.판단향기솔솔솔
10.매력만점재래시장구경
11.몸보신한번해볼까?
12.틈만나면홀짝홀짝

배꼽시계차고출발!-벨리즈
1.구수한그맛,라이스앤빈스
2.아침부터넘치는칼로리
3.엉덩이들썩들썩,가리푸나파워
4.전설속의마야인을만나다
5.덥다더워~시원하게원샷!
6.푸짐푸짐~길거리간식
7.공포의매운맛!눈물찍,콧물쏙
8.캬,이게바로손맛이구나!
9.메노나이트를아시나요
10.축하해요,독립기념일!

출판사 서평

미식여행가신예희가먹은한그릇엔
‘맛’그리고그나라의‘문화’가함께담겨있다!
#불가리아#말레이시아#신장위구르#벨리즈

여행지의사람들과같은음식을먹고같은공기를마시며같은이야기를나눠보기.이것이시각과미각의기쁨을찾아떠난유쾌한미식여행의핵심이며,이책의가장매력적인테마다.자유로운여행을즐기는저자는큼직한카메라와편한신발,그리고무엇보다튼튼한위장하나믿고시각과후각의기쁨을찾아세계곳곳을돌아다닌다.그녀가맛본세계라는커다란식탁엔맛있는밥만큼이나새콤달콤하고매콤쌉쌀한사람들의오만가지이야기가차려져있다.

소심하게한입살짝깨물자마자귓속까지얼얼해지던벨리즈의하바네로고추,불가리아에선눈만뜨면당장달려가사먹었던바삭한페이스트리바니차,황갈색이나도록맛나게구워진신장위구르의양통구이이야기는생생한사진과재미있는카툰과함께해보는내내입에침이고이게하고눈을즐겁게한다.미식가로소문난음식여행자의발랄한미식로드에동참하고싶다면지금당장이책을만나보자.

나는먹으러떠난다!이젠여행테마도미식여행이대세!
맛있는음식보다더좋은게있을까?그것도낯선여행지에서맛본음식이라면!평생에단한번의경험이자여행의좋고나쁨까지좌지우지할정도로중요한부분을차지하는음식.이른바‘먹방’도크게유행하면서덩달아미식여행자가더욱늘고있다.여행을가면현지의맛을먹어봐야한다는생각,여기서더나아가아예현지의맛을여행의테마로잡고떠나는사람들이많아졌다.현지의맛을중요시하는데는음식에그나라의역사,전통,문화가깃들어있기때문이다.《여행,잘먹겠습니다》에서는맛있는음식은미각에기쁨을줄뿐아니라그곳의문화와사람들을만나는통로역할을해낸다.지금당장먹으러떠날수없다면,이책을읽어보면될일이다.새롭고신선하지만익숙하지않은낯선음식을미식여행가가군침돌정도로맛있고친근하게설명한다.

생생한사진과유쾌한카툰으로만나는한그릇의맛
궁금한음식은일단입에넣고본다는저자는커다란사진기를꺼내모습을남기고수첩을들고카툰을그리고메모를해놓는다.그노력덕분에음식재료에대한맛있는소개와생생한사진,그리고유쾌발랄한그림이독자들로하여금책에대한첫인상을기분좋게만든다.또한맛집소개같은단순한여행서의형식을버리고식문화에관한궁금증을유발하고해소해주는재미있는서술방식을취해더욱특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