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과 빙하의 마지막 일기 기후 위기 그림책 세트 (전 3권)

북극곰과 빙하의 마지막 일기 기후 위기 그림책 세트 (전 3권)

$48.50
Description
지식을 넘어 '행동'으로 이끄는 필수 환경 도서 세트
기후 변화는 더 이상 교과서 속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북극의 얼음은 속절없이 녹아내리고 있으며, 지구의 생태계는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 세트는 단순한 슬픈 동화가 아닙니다. 지구의 아픔에 공감하고, 다가올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질문을 던지는 '환경 지침서'입니다.
기후 변화를 멈추기 위한 첫걸음은 '현실을 정확히 아는 것'과 '생명에 대한 연민을 갖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물려줄 푸른 지구를 위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는 북극의 생명들을 위해, 지금 바로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너무 늦을지도 모릅니다.
저자

아델타리엘

프랑스알제와렌에서커뮤니케이션학석사를마치고릴언론대학(ESJLille)에서공부했다.지역신문사에서일하다가플레이백언론사에서일했다.2010년부터지구에대한인식을환기시키고자어린이책을쓰기시작했으며,남녀평등,소비지상주의,환경보호등사회문제를다루고있다.2016년『나의할아버지미루나무(Monpapipeuplier)』가미셸투르니에수상작으로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