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낭독하라 (공동체 성경 듣기)

말씀을 낭독하라 (공동체 성경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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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말씀을 낭독하라]는 목회자들과 예배 인도자, 성경 낭독자들에게 ‘공동체 성경 듣기(PRS: 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위한 꼼꼼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성경과 교회사를 통한 성경 듣기의 역사, 공개적 성경 듣기의 중요성, 성경 듣기를 위한 준비와 낭독자들을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 성경 낭독자 그룹을 위한 코칭, 다양하고 창의적인 성경 낭독의 방법 등을 만나게 된다.
저자

제프리 아서스

저자 제프리 아서스는 미국의 대표적인 설교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밥 존스 대학교와 웨스턴 신학교를 졸업했으며 퍼듀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신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설교의 방법론과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 이론들을 깊숙하게 연구했다. 저술과 강연 등을 통해 목회자와 선교사 뿐 아니라 교사, 직장인, 아나운서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하게 하는데 진력했다. 현재 고든 콘웰 신학교의 설교와 커뮤니케이션 담당 교수이자 채플 학장으로, 코네티컷주 성바울대학교회의 교육 목사로 섬기고 있다. 미국 복음주의 설교학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크리스처너티투데이, 프리칭투데이 등 관련 잡지와 인터넷에 설교와 커뮤니케이션 관련 글을 정기적으로 게재하고 있다. 『다양성을 갖고 설교하라(Preaching With Variety)』 (Kregel 출판사) 등을 펴냈다.

목차

서문
1 식욕 돋우기
2 식탁 차리기
3 손님 초대하기
4 음식 대접하기 (우리가 보여지는 것으로 소통하기)
5 음식 대접하기 (목소리로 소통하기)
6 양념 첨가하기 (창조적 방법들)
7 양념 첨가하기 (그룹 읽기)
샘플 원고
드라마 바이블

출판사 서평

국민북스는 『말씀을 낭독하라(Devote yourself to the 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2017년 4월 19일 출간했다. 이 책의 저자 제프리 아서스(Jeffrey D. Athers) 박사는 미국 고든 콘웰 신학교의 설교와 커뮤니케이션 담당교수이자 채플 학장으로, 저술과 강연을 통해 목회자와 선교사 뿐 아니라 교사, 직장인, 아나운서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진력하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설교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저자는 실제적이며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오늘날 예배에서 잃어버린 부분인 말씀 낭독의 가치와 강력한 효과, 그리고 구체적인 실천방법으로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성경을 공개적으로 읽어야 한다. 성경에는 모든 해답이 있다!》

‘메시지’의 저자인 유진 피터슨은 “하나님의 말씀은 공동체에서 낭독 되어야 한다”면서 “읽기는 음성을 사용하는 행위였고 공동체가 참여하는 행사였다”고 말한다. 실제로, 신약 시대 교회는 히브리 성서를 함께 낭독했고 여기에 사도들의 기록을 읽는 것이 덧붙여졌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성경을 공개적으로 읽는 일과 권면하는 일, 가르치는 세 가지 일에 전념하라고 당부했다(딤전 4:13). 지금까지 교회들은 이 일들에 전념해왔다고 하지만, 실제 사역 현장에서 성경을 공개적으로 읽는 것은 가장 무시되고, 제대로 하기 어려운 일이 되었다. 이 책은 신학적 접근과 스피치 이론을 바탕으로 예배와 모임 속에서 말씀 낭독이 원래 가지고 있던 가치를 회복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창의적인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월터 카이저(고든 콘웰 신학교 명예총장), 돈 수누키안 (탈봇 신학교 설교학 교수) 등 저명한 신학자들 강력 추천, 예배 인도자와 성경 낭독자들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은 목회자들과 예배 인도자, 성경 낭독자들에게 ‘공동체 성경 듣기(PRS: 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위한 꼼꼼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성경과 교회사를 통한 성경 듣기의 역사, 공개적 성경 듣기의 중요성, 성경 듣기를 위한 준비와 낭독자들을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 성경 낭독자 그룹을 위한 코칭, 다양하고 창의적인 성경 낭독의 방법 등을 만나게 된다. 특별한 예배 모임이나 개인 낭독자들을 위한 가이드를 원한다면 필요한 부분만을 따로 찾아볼 수도 있다.
수천 년의 교회 역사 속에서 말씀을 공개적으로 읽는 것을 중요시했던 점을 강조하면서 티모시 랄스톤(Timothy Ralston)은 이렇게 말한다. “성경 낭독 읽기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주신 지표들과 그분의 말씀을 기억하도록 하는데 매우 필수적이다. 예배에서의 공개적인 말씀 읽기는 하나님의 요구와 인간의 연약함, 그리고 그분의 은혜를 드러나게 한다. 또한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되새기게 하기 때문에 영적 부흥의 가장 중심에는 말씀 읽기가 있었다.”

《함께,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입혀진다!!》

“사람의 말이 없이 하나님 말씀만 듣고 보는데 집중했는데…. 어느 날 문득 ‘나에게 하나님 말씀이 입혀졌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년째 매주 30여명이 함께 모여 ‘공동체 성경 듣기(PRS·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하고 있는 문애란 대표(G&M글로벌문화재단)의 고백이다. 제프리 아서스는 이 책을 통해 개인적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함께 모여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예배와 모임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풍성해지기를 원한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 저자의 신학적인 조언과 가이드를 만나보자.

《제프리 아서스의 낭독을 위한 샘플 원고와
미국 풀러신학교 교수들과 함께 개발한 PRS 커리큘럼을 만나라!》

이 책에서 ‘공동체 성경 듣기(PRS)’를 위해 제공되는 5개의 낭독을 위한 샘플 원고와 미국 풀러신학교 교수들과 함께 개발한 ‘공동체 성경 듣기(PRS)’ 가이드 커리큘럼을 활용해보자. 교회예배, 새벽기도, 가정예배, 직장 신우회, 소그룹모임, 병원 등 예배와 각종 모임에서 ‘공동체 성경 듣기(PRS)'는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 책 『말씀을 낭독하라』의 꼼꼼한 안내를 받으며, G&M 글로벌문화재단 웹사이트와 드라마바이블 앱을 통해 제공되는 드라마 바이블과 준비된 성경 낭독자들을 통해 말씀 낭독을 통해 교회 공동체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보자.

[추천사]

오늘날 예배에서 잃어버린 부분에 대한 저자의 강조에 전율을 느낍니다. 저는 10대 소년일 때 빌립보서 공개 낭독을 통해 받은 인상을 결코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초청 연사는 설교 대신에 빌립보에 있는 사람들에게 쓴 바울의 편지를 단순히 읽어 주었습니다. 낭독이 끝났을 때, 전 교인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어 그저 조용히 앉아있었습니다. 그 효과는 정말 강력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큰소리로 낭독하는 것에 대한 그 높은 경외감이 다시 한 번 이 시대 교회와 가정들 속에 회복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월터 카이저 (고든 콘웰 신학교 명예총장)

제프리 아서스는 당신을 큰소리로 성경을 낭독하는 능력과 그 역사적 배경에서부터 그것을 잘 해낼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 성경 낭독을 예배에 포함시키는 다양하고도 창의적인 방법들로 기쁘게 인도해 줄 것입니다. 그는 성경 낭독과 관련된 풍부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우리에게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돈 수누키안 (탈봇 신학교 설교학 교수)

저는 6년째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30여명이 모여 ‘공동체 성경 듣기(PRS·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하고 있습니다. 시편을 들으면서 기도하고, 구약과 신약을 페어로 40분 정도 듣고 잠시 묵상한 후 다시 시편으로 마무리 기도를 하는 모임입니다. 사람의 말이 없이 하나님 말씀만 듣고 보는데 집중했는데…. 어느 날 문득 ‘나에게 하나님 말씀이 입혀졌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어떤 사람을 만나 무슨 이야기를 나누게 되든지, 나의 생각보다 먼저 하나님 말씀이 생각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제가 PRS 모임을 시작한지 3년 쯤 지났을 때, 제프리 아서스 박사님의 이 책을 만났습니다. 단지 개인적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함께 모여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 수 있도록 정리된 귀한 책이었습니다. 이제 한국어로 번역되어 나오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예배 가운데 함께 말씀을 듣는 시간이 늘어나고, 가정과 직장, 교회에서 함께 모여 밥 먹듯이 성경 듣는 것을 생활화할 때 주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직장, 교회, 이 나라를 하나님 나라로 만드실 것을 믿습니다.
문 애 란 (G&M 글로벌문화재단 대표)

공개적인 성경 낭독이 많은 사람들에 의해 무시되고 있는 오늘날 이 귀한 책을 보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성경 낭독이라는 오랜 역사 속에서 검증된 행위가 새로운 세대의 리더들에게 영향을 미쳐 공공 예배에서 성경 낭독의 전통이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토니 메리다 (사우스이스턴 침례 신학교 설교학 부교수)

저자는 성경적 명령이지만 그동안 수치스럽게도 무시당한 사역인 공개적인 성경 낭독을 결코 저항할 수 없는 귀중한 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말씀을 특정 주제를 다룬 자료만으로 여기며 대충 훑어보았던 독자들에게 말씀 자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준다는 점에서 성경적입니다. 또한 책은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유익하고, 탄탄한 자료 작업이 밑바탕 되어 있으며, 여러 사안들이 명확하게 설명되어졌습니다. 명백히 지혜로우며 뛰어나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저자의 탁월함에 감탄했습니다. 더 이상 어떤 다른 말로도 더 높이 추천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렉 샤프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교 목회신학과 교수)

설교의 도입부에서 청중들을 매료시키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설교자는 움직이기를 거부하는 무거운 수레를 끄는 것과 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만일 비슷한 경험을 하셨다면 성경 낭독자나 예배 인도자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 될 것입니다. 제프리 아서스 박사님은 우리의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설 적합한 자리를 안내하는 성경적·목회적·실용적 지침을 이 책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통찰력과 지혜를 실행에 옮겨보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강단에 설 때, 이미 움직이고 있는 수레를 보게 될 것입니다.
헨리 첸 (럿거스 커뮤니티 크리스천 교회 목사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하게 여기는 목사님들에게 성경을 잘 낭독하는 방법을 다룬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 올리고 성경을 공개적으로 낭독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며 말씀을 더 잘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지도해 줍니다. 독자들께서는 책을 읽으면서 효과적인 소통을 가능케 하는 것들에 대한 정확한 설명도 음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랜달 에머리 펠튼 (갈보리 바이블교회 담임 목사)

말씀이 공개적으로 낭독 되어지는 자리에 사람들과 함께할 필요가 있음을 다시 기억나게 해준 제프리 아서스 교수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현대 기술 문명은 사람들을 소원하게 만듭니다. 말씀 낭독에 우리 자신을 헌신하는 것은 말씀이 사람들 안에서 육신화 되는 것을 볼 수 있는 주요한 방법입니다. 실용적이면서 깊이 연구되어진 이 책이 우리에게 그 방법을 기억하도록 도와줄 겁니다.
켄튼 앤더슨 (노스웨스트 침례 신학교 총장)

저는 제프리 아서스 교수님의 새 책을 열광적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신약과 초기 기독교 신자들이 드린 예배의 중심적 요소인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말씀의 공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