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레아 슐링크처럼

바실레아 슐링크처럼

$12.00
Description
‘예’와 ‘아멘’의 사람 바실레아 슐링크와 함께하는 한 달 묵상집
국민북스는 ‘한 달 묵상 시리즈 1권’인 『조지 뮬러처럼』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로 ‘예’와 ‘아멘’의 사람 바실레아 슐링크와 함께하는 한 달 묵상집 『바실레아 슐링크처럼』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이 시대 크리스천들이 바실레아 슐링크처럼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참된 믿음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소망하며 기획되었다. 묵상과 기도, 신앙 위인들의 명구 등이 잘 어우러진 한 달 묵상집 『바실레아 슐링크처럼』을 통해 이 땅에서 천국의 향취를 맛보기를 보는 하늘의 사람들이 넘치기를 소망했던 바실레아 슐링크의 삶과 신앙의 정수를 만나보자.
저자

바실레아슐링크

바실레야슐링크(M.BasileaSchlink,1904~2001)는평생하나님의말씀에‘예와아멘’으로응답한순종의사람이다.그는18세에구원의체험을한이후이땅에서천국을미리맛보는삶을추구했으며오직하나님의영광과약속의성취만을위해진력했던참그리스도인이었다.1939년함부르크대학에서심리학박사학위를받은그는1947년믿음의동역자에리카마다우스와함께2차세계대전의폐허속에서철저한회개와기도를통해독일다름슈타트에개신교영성공동체인기독교마리아자매회(EvangelicalSisterhoodofMary)를창설했다.
이시대에대한선지자적인경고와복음전파사역,문서사역,방송선교,문화사역,믿음의공동체사역,이스라엘선교사역등을통해수많은사람들에게그리스도의생명과사랑을전했다.그가평생저술한100여권의책은현재약60개국언어로번역되었다.기독교마리아자매회에는19개국에서온자매들이믿음의삶을살고있고이스라엘등12개국에지부가설립되어있다.

목차

서문:약한것으로심고강한것으로다시살아나는그리스도안의비밀

Day1갈라진틈에서는자가되라
Day2거룩한남은자가되라
Day3모리아의경험을하라
Day4하나님의슬픔을기억하라
Day5굴욕의길을기쁘게가라
Day6예수님을내마음에거하시게하라(1)
Day7수님을내마음에거하시게하라(2)
Day8하나님의진노의날을기억하라
Day9거룩한생명을소유하라
Day10회개하라(1)
Day11회개하라(2)
Day12‘사랑의길’을떠나자
Day13연약함을기쁘게받아들이라
Day14그리스도의남은고난을감당하라
Day15하나님만이참신이심을믿어라
Day16어떤대가를치르더라도하나님을갈망하라
Day17하나님의침묵을믿음으로견디라
Day18마지막때의계시를잊지말자
Day19“예,아버지”라고대답하라
Day20천국을마음에품고살자
Day21믿음의길을버리지말라
Day22이기는자가되라
Day23무슨일이든지‘주를위해’하라
Day24하나님의사랑으로이스라엘을사랑하자
Day25어린양의길을따르라
Day26사랑으로하나가되자
Day27주님과동행하라
Day28더사랑하라
Day29병상의축복을바로보자
Day30하나님의놀라우신계획을바라보자
Day31‘예’와‘아멘’이신하나님을신뢰하자

[책속의책]바실레아슐링크,나의이야기

출판사 서평

《‘예’와‘아멘’의사람바실레야슐링크처럼회개하며겸손히주님의길을걸어가자!》

“우리의믿음은하나님께로향한우리의사랑을드러낸다.하나님을사랑하는자가그분을신뢰하며믿음안에서끝까지견디어내기때문이다!”

바실레아슐링크는약함을자랑하는겸손한사람으로끝까지믿음을지키는삶을살았다..그는2차세계대전의폐허속에서철저한회개와기도를통해독일다름슈타트에개신교영성공동체인기독교마리아자매회(EvangelicalSisterhoodofMary)를창설하고,수많은사람들에게그리스도의생명과사랑을전했다.‘예와아멘의삶’을걸어간바실레야술링크는주님의십자가를감당하는일은두렵고떨리는일이기도하지만동시에하나님의놀라운기쁨을경험하는유일한길이라고선언한다.독자들은바실레야슐링크와함께하는한달묵상을통해은이땅에서도성취와부활생명을맛보게하시는주님의큰기쁨을맛보게될것이다.바실레아슐링크와함께하는한달묵상을읽는독자들이예수그리스도의신부로천국으로향해가는믿음의여정을기쁨으로걸어가기를응원한다.

《고난을지날때우리는이땅에서천국을경험하게될것이다!》

한달묵상집인『바실레아슐링크처럼』은31일동안매일매일새로운주제를가지고묵상할수있도록구성되어있다.매일주어진한가지주제는‘말씀,묵상,기도,신앙위인들의명구’를통해독자들이깊은묵상으로나아갈수있도록되어있다.가정이나일터,교회에서묵상집을홀로활용할수도있고,소그룹모임에서그날의묵상을함께나누며깊은내용을풍성하게나눌수도있다.
또한이책의서문에서기독교마리아자매회의암브로시아자매는바실레아슐링크의삶을기억하며약한것으로심고강한것으로다시살아나는그리스도안의비밀에대해귀한고백을자신의삶을통해서우리에게들려주고있다.그리고뒷부분‘책속의책’에담긴‘바실레아슐링크,나의이야기’는바실레아슐링크의믿음의삶과기독교마리아자매회에대해더알기원하는독자들의깊은이해를돕고있다.

이시대한국교회와성도들에게꼭필요한‘겸손과순종’,‘예와아멘’의삶을살도록초대하고있는바실레야슐링크의목소리를들어보자.주님의십자가를감당하며그리스도의신부의삶을기쁨으로살아가는일이이땅에서천국의향취를맛보는가장귀한일임을깨닫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