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돌파

정면 돌파

$20.00
Description
책 제목인 「정면 돌파』는 송 장로의 삶을 관통하는 중심 키워드다. 그는 어떠한 상황과 고난에도 우회하지 않고, 뒤로 물러서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하며 나아갔다. 먼저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세상적인 판단을 정지하고 그대로 따랐다. 그럴 때마다 놀라운 돌파(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가 일어났다. 그것이 송 장로 자신과 가정의 변혁은 물론이고, 교회와 열방의 변화에도 영향을 미쳤다.
『정면 돌파』에는 송 장로가 어떻게 지난 삶을 믿음으로 정면 돌파해 나갔는지를 증언하는 기록이 담겨 있다. 그는 한없이 약하디약한 자신이 어떻게 각 시대와 상황을 정면 돌파해 나갔는지를 5부, 19장의 책에서 증언했다. 한 인간 송태후에게 임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이 책이 고난과 역경 속에서 좌절하는 이 땅의 수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청춘들에게, 어린아이들에게 영적 도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이 기록을 접하는 이들 가운데 한 명이라도 주님께 가까이 가기를, 한 권의 책이라도 더 읽으려 결심하는 도구가 되길 소망한다.
목포 출신으로 기독베스트셀러 작가인 미국 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 강준민 목사는 추천사에서 “『정면 돌파』는 식어버린 가슴에 다시 불을 붙여주는 책으로 단지 간증이 아니라, 한 영혼의 깊은 믿음과 순종이 빚어낸 영적 선언문”이라고 평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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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태후

저자송태후장로는전남신안군하의면옥도라는작은섬에서6남매의장남으로출생하여전통적유교문화와가부장적권위주의가있는불신가정에서자라났다.목포교육대학에입학,대학생선교회(CCC)를통해인격적으로예수님을만나고목포제일교회를출석하며신앙의뿌리를내렸다.
중학교2학년때부터망막색소변성증으로시력장애가나타나면서암울한청소년기를보냈지만,예수를믿고거듭난이후부터고난을극복하는정면돌파의삶을살기시작했다.30대초반에장로가되었고,40대초반에1급시각장애자로22년의교육선교사사역을마감했다.이후기독교전문점인‘예수마을’을40년째경영하며문서선교사역을펼치고있다.
예수로거듭난이후모든고난과시련을말씀과기도로정면돌파하며목포지역에서평신도지도자로바나바처럼섬겨오고있다.다음세대부흥을위해목포CCC와어린이전도협회를50년이상꾸준히섬기고있으며,청소년부흥을위해서도‘좋은부모커뮤니티’를설립하여활동해왔다.
목포연합장로회장및장로합창단단장을역임하며지역교계의연합과부흥을위해서도활발하게활동하고있으며최근에는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건립에중추적역할을하고있다.가족으로는아내김경옥권사와딸송주혜박사(면역학),아들송주석목사(며느리서지슬)와세손주를두고있다.

목차

추천사

1부영적발돋움을위한정면돌파
하나님을향한첫걸음이인생의방향을결정한다
1장새삶을향한첫정면돌파-예수그리스도로거듭나다
2장순종의정면돌파-민족복음화의꿈이열리다
3장믿음의기초로정면돌파-내인생의영적못자리CCC
4장기도로정면돌파-깊어져가는기도의영성
5장선교적삶으로의정면돌파-열방을향한세계선교의비전
6장영적멘토링을통한정면돌파-인생의길을열어준좋은지도자들과의만남

2부교육선교사로의부르심에정면돌파
섬김의자리에서하나님나라를일구다

7장교육선교사로의정면돌파-바울과바나바처럼
8장밧모섬의요한처럼정면돌파-복음을위한갇힘은축복이다
9장교육현장에서피어난믿음의정면돌파-교직은사명이다!

3부약함을넘어소명으로정면돌파
약함은끝이아니라새로운부르심의문이었다

10장시력저하를믿음으로정면돌파-내은혜가네게족하니라
11장약함을소명으로정면돌파-시각장애를넘어기독서점전문경영인으로
12장가정회복을위한정면돌파-하나님과바르게정렬하라!

4부평신도사역자로서사명을향한정면돌파
교회와다음세대를품고나아간평신도리더십의길

13장목포제일교회장로40년의정면돌파여정-교회,나의고민나의사랑
14장하나됨을위한정면돌파-교계연합과장로리더십의길
15장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건립을위한정면돌파-기억하라,기록하라,기념하라!
16장다음세대부흥을위한정면돌파-바나바의영성으로!
17장‘언약의흐름’을이어주는정면돌파-‘좋은부모커뮤니티’와‘영적강국’집회
18장만남과드림을통한정면돌파-오직하나님께드린것만영원히남는다

5부동역자들과함께걷는정면돌파의길

함께걸어온지인들의노래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국민북스는2026년2월2일「정면돌파』를출간했다.저자는전라남도목포의기독교전문점‘예수마을’대표인송태후장로.목포제일교회장로인그는중2때부터‘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현대의학으론치료법이없는난치병으로점점시력이약해져갔고,시간이지나면서결국1급시각장애인이되었다.현재송장로는물체의윤곽만아주희미하게느낄정도로글자는물론사방을볼수없다.
그러나송장로는지금까지의자신의삶이‘놀라운은혜’(AmazingGrace)라고고백할행복하고,충만한여정이었다고말한다.비록세상적으로는눈먼자가되었지만,이제더욱선명히보이는것들이있다고한다.주예수그리스도,민족복음화,소명,동행,헌신,천국….육안으로제대로보이지않는것들이영안(靈眼)과심안(心眼)으로선명히나타난다고말한다.어둠속에서그는무엇이중요한것이며,위험한것이며,영원히남는것인지를확실히알게되었다고고백한다.
시력상실이송장로를멈추게하지못했다.대학시절CCC(한국대학생선교회)를통해받아들인복음은상황과상관없이그를소명의푯대를향해달리게했다.평생민족복음화를꿈꾸고,실천하며살게했다.34세란젊은나이에장로가되어지난40년동안목포제일교회란주님의몸된교회를사랑하며살았다.시력을완전히상실하기전22년간교육자로서다음세대를사랑으로품에안았으며,지금도여전히다음세대의부흥을위해살고있다.또한기독전문점‘예수마을’을통해하나님이주신권서인(勸書人)의사명을최선을다해수행하고있다.목포교계의하나됨을위해서,세계선교로의초대에응답하기위해서,이민족이‘영적강국(强國)’이되게하기위해서부단히달려왔다.또한작금에는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건립에매진하고있다.목포기독교역사에획을이룰이일을위해가장앞에서달리고있다.
그는하루에3번씩예배를드리며,일주일에평균1.5권씩책을읽는등매일,매주의영적루틴을이어가고있다.요즘같이책을읽지않는시대에,더구나1급시각장애인이어떻게매주1.5권의책을읽을수있을까?그는‘책마루’라는시각장애인을위한소중한도구를통해텍스트를음성으로변환시켜청독(聽讀),즉귀로읽는독서를한다.비장애인들의몇배이상의노력이들어가야하지만,그는독서하는습관을버리지않았다.그는한평생3,000권이상의책을읽은,가히우리시대의독서인이라고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