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출생. 충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숭실대학교 대학원,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에서 공부 했다.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36년간 있었고, 두 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다. 1974년 '수필문학'으로 문학 활동 시작. 1990년 한국가곡작사가협회를 조직하고, 서울창작가곡제를 만들어 가곡들을 발표해 오고 있다. 21세기 한국교회음악연구협회 초대 회장, 한국수필가연대 회장 역임. 현재 교회음악연구소, 교회음악포험, 기독교 새 물결운동협의회 회장 일을 하면서 '신앙과 생활'을 발행하고 있다. 문학 활동으로는 한국문인협회, 기독교문인협회, 도봉문인협회, 인사동시인들 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허균문학상 본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서로 다른 빛으로 와서', '달빛의 노래', '이름 불러주기', '여행의 끝' 등이 있고, 노래시집으로 '거기 강과 산이 있었네' 수필집으로 '뚝배기에 담긴 사상', '할머니의 추억'등이 있다. 기타 저서로 '알고 믿으면 하나님이 보입니다' 외 여러권이 있다.
제1부 커피 한 잔의 추억 부용화 모란 생각 지우기 아프게 피는 꽃잎 사과 깎기 한강.2 골목 풍경 커피 한 잔의 추억 서귀포의 봄 서귀포의 밤 잔느는 모딜리아나를 사랑했다 나눈다는 말 꽃처럼 아름답게 '꽃'의 이미지 장마
제2부 아쉬움을 남겨두고 아쉬움을 남겨두고 친구에게 먼 추억속으로 선이 누나 봄, 여름 그리고 가을 재개발 지역 춘몽 아쉬움 기다림.2 사진 한 장 눈 소식 빈 자리 기다림.3 빈집.2 텃밭 몽혼을 읽다 홍랑의 가비앞에서
제3부 소망의 노래 서설 봄맞이 하나님 나의 하나님 ⑥ 12월을 맞으며 청명날 아침의 기도 축복의 노래 숲속의 노래 봄바람아 불어오너라 소망의 노래 새벽 안개 연기 주기도문 선한 사마리아인 집배원
제4부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 보름달 어두운 병실에서 봄, 바닷가에서 누님의 병문안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 전반 45분 낯선 곳 MRI를 찍다 감 한 접 삶 그리고 피곤함에 대한 독백 과일 몇 개 청산에 오려거든 나팔꽃 하현 정신병자 하나 만들기 독거노인의 방 사과 솎아내기 임종.2 모두 종점을 향해 우리는 외계인 파도.2 헛소문 악성 바이러스 컴퓨터 앞에서 악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