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체계적 도시계획으로 난개발 문제를 해결하고
노후화된 거리를 생기 넘치는 거리로 바꾸어
살기 좋은 광주로 만들자!
시의원은 시민을 대표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의사 결정에 참여한다. 시민의 의견을 듣고 직접 시의 현황을 조사하며 지역의 현안을 개선하는 것이 이들의 일이다.
이 책의 저자 이현철은 2010년부터 경기도 광주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치인으로서, 자칭 ‘광주바라기’다. 그가 8년 동안 파악한 광주는 이러했다. 난개발로 신음하고 있고, 노후화된 거리에는 생기가 없으며, 복지시설은 아직 부족하다.
광주에서 유토피아를 꿈꾸는 그의 해결책은 이러하다. 분명한 도시계획으로 난개발 문제를 해소하고, 놀 거리·볼 거리·즐길 거리가 있는 거리를 만드는 것이다. 장애인 콜택시 등의 복지 기반을 갖추는 것은 물론이다.
이 책은 끊임없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법안을 발의해온 한 정치인이 시민들에게 바치는 의정 보고이자, 지방정부 사용설명서이다. 광주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고자 하는 그의 노력은 지방자치단체에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노후화된 거리를 생기 넘치는 거리로 바꾸어
살기 좋은 광주로 만들자!
시의원은 시민을 대표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의사 결정에 참여한다. 시민의 의견을 듣고 직접 시의 현황을 조사하며 지역의 현안을 개선하는 것이 이들의 일이다.
이 책의 저자 이현철은 2010년부터 경기도 광주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치인으로서, 자칭 ‘광주바라기’다. 그가 8년 동안 파악한 광주는 이러했다. 난개발로 신음하고 있고, 노후화된 거리에는 생기가 없으며, 복지시설은 아직 부족하다.
광주에서 유토피아를 꿈꾸는 그의 해결책은 이러하다. 분명한 도시계획으로 난개발 문제를 해소하고, 놀 거리·볼 거리·즐길 거리가 있는 거리를 만드는 것이다. 장애인 콜택시 등의 복지 기반을 갖추는 것은 물론이다.
이 책은 끊임없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법안을 발의해온 한 정치인이 시민들에게 바치는 의정 보고이자, 지방정부 사용설명서이다. 광주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고자 하는 그의 노력은 지방자치단체에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광주에서 유토피아 (광주바라기의 미래 제안)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