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본 탐정소설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에도가와 란포. 그 에도가와 란포가 스스로 ‘기형아’라 불렀던 최고의 문제작.
에도가와 란포는 현대의 성형술을 미리 예측하고 있었던 것일까? 그 성형술을 이용한 ‘하얀 박쥐단’의 놀라운 음모를 밝혀내는 아케치 고고로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담.
에도가와 란포는 현대의 성형술을 미리 예측하고 있었던 것일까? 그 성형술을 이용한 ‘하얀 박쥐단’의 놀라운 음모를 밝혀내는 아케치 고고로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담.
엽기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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