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천의 무법자 블루길 (외래 생물 관리 | 양장본 Hardcover)

하늘천의 무법자 블루길 (외래 생물 관리 | 양장본 Hardcover)

$10.49
Description
*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는 국립생태원의 연구원인 생태학자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시리즈 도서입니다.
* [하늘천의 무법자 블루길]은 ‘외래 생물 관리’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입니다.
* [하늘천의 무법자 블루길]은 평화로운 하늘천에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인 블루길이 침투하며 발생한 이야기를 다룬 동화입니다.
* 동화의 뒷부분에는 동화를 읽으며 생기는 생태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쏙쏙 정보 더하기’라는 부록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 ‘외래 생물 관리’는 외국에서 들어온 동식물 때문에 우리 생태계가 위협받지 않도록 외래 생물들을 체계적으로 보살피는 일을 말합니다. 국립생태원은 외국에서 들어온 생물 중 우리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동식물들을 조사하고 관리하는 일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저자

김창희(부록그림)

김천에서태어나대학교에서서양화를전공하고대학원에서미술교육을공부했다.고등학교와대학교에서학생들을가르치다가30대후반에그림책작가가되었다.그림책『나오니까좋다』,산문집『잘그리지도못하면서』를지었고,여러어린이책에그림을그렸다.고양,서울,광주,원주,제주등의지역에서성인을위한그림책만들기수업및‘드로잉교실’을열었다.순천에서한글을배우는할머니들(‘순천소녀시대’)과함께그림을그린이야기는『우리가글을몰랐지인생을몰랐나』라는책으로만들어져여러매체에소개되었고뜨거운호응을받았다.지금은그림책작가이자전시기획자로활동하고있다.저서로는제5회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우수상을받은'아빠가보고싶어'를비롯해'연경이는날마다용감하다','웨이싸이드학교별난아이들','찐찐군과두빵두','일곱명의괴짜기자들','행복빌라미녀사총사','주먹곰을지켜라','내친구는천사병동에있다','으악!늦었다!','엄마친구아들','구슬이네아빠김덕팔씨','스타를사랑한거위'등이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국립생태원이들려주는에코스토리]특장점

●우리아이들의눈높이에맞춘창작동화
실제연구조사현장을흥미진진하게그리거나,동물들을의인화하여표현하는등비교적어려운주제를아이들이이해하기쉽도록눈높이에맞춰주제를설명한창작동화입니다.

●이야기속생태정보를들려주는최고의전문가들
포유류,조류,곤충류,양서·파충류,어류,식물류등을전공한국립생태원연구원들이자신들의이야기를다뤘습니다,이야기에등장하는연구나조사등의내용을어린이독자들이알기쉽게설명하였습니다.

●생태동화인동시에직업·진로안내서
대한민국어디에도없는생태학자라는직업을세분화하여소개해주는직업안내서입니다.겉모습은생태적내용을담은동화이지만,그안에는생태학자의꿈을꿀수있도록생태학자들에대한모든것이담겨져있습니다.

●재미와정보를동시에
개성넘치는그림과흥미진진한내용구성을바탕으로다음장이궁금해지는재미있는동화들을수록했습니다.동시에이야기중간중간들어가있는TIP을통해생태에대한숨은비밀도알수있어재미와정보를동시에얻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