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릭 세트 (전 4권)

프릭 세트 (전 4권)

$51.10
Description
웹툰 흥행 역사를 다시 쓴 『청소부 K』의 신진우 홍순식 콤비
그들의 등장을 알린 또 하나의 명작 『프릭』의 역주행!
* 프릭(Freak) : 사회의 어두운 면이 낳은 ‘괴물’ 혹은 ‘돌연변이’. 불분명한 원인 또는 동기로 대량 학살, 잔혹 행위를 저질러도 후회할 줄 모르고, 정신병적인 징후도 보이지 않는 족속.
매주 월요일, 월요병마저 사라지게 만들었던 최고의 사이다 웹툰 『청소부 K』! 이 작품은 스토리 작가인 신진우 작가와 그림 작가인 홍순식 작가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작품은 무엇일까? 바로 『프릭』이다. 『프릭』은 스투닷컴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꾸준하게 독자층을 형성하며 소리 없이 강한 행보를 이어왔다. 그러면서 점점 팬층이 두터워졌고, 거기에 『청소부 K』가 흥행을 하며 작가의 전작을 궁금해하는 독자까지 더해지면서 숨겨진 명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역주행 흥행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낸 작품이다.
한국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담아내는 묵직한 범죄 수사물을 만들고 싶다는 신진우 작가의 생각에서 출발한 『프릭』은 스토리에 딱 맞는 작화가인 홍순식 작가를 만나며 그 완성도가 한층 깊어지며 한국형 하드보일드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거듭났다.

“악마는 늘 평범한 모습으로 우리 옆에 있다!”
살인, 강간 등 강력 범죄가 끊이지 않는 세상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벌어지는 잔혹한 ‘묻지 마 살인’
인간이기를 포기한 놈들은 내가 처단한다!

최근 들어 원한이 없는 사람들, 혹은 아예 생면부지의 타인을 상대로 벌어지는 무차별적이고 잔혹한 강력 범죄들이 늘고 있다. 일명 이유를 알 수 없는 ‘묻지 마 살인’!
유영철, 강호순 등은 잔혹하고 엽기적인 범행으로 인해 모든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전문가들의 진단 결과, 그들의 정체는 사이코 패스! 왜 사이코 패스 범죄자들은 그렇게 잔혹하고 엽기적인 범행으로 세상을 공포에 떨게 만드는 것일까? 보통 사람들은 이해할 수조차 없는 그들은 누구인가? 국내 1호 사이코 패스로 진단받은 유영철, 연쇄살인마 정남규, 여행객 네 명을 연속으로 죽인 보성 70대 어부의 사건부터 안양 어린이 살해범 정 모 씨까지, 『프릭』은 대한민국을 공포에 떨게 한 국내 사이코 패스 범죄에 픽션을 더해 흥미롭게 재구성함으로써 사회성 짙은 민감한 소재를 통해 지금 우리 사회의 병폐와 단면을 되짚어본다.
저자

신진우

1993년영화시나리오〈위험한신혼여행〉이공모전에당선되며작품활동을시작했다.
이후게임시나리오〈천녀유혼〉,영화시나리오〈도제수업〉으로각각공모전에서입상하며시나리오작가로서의입지를다졌다.
1997년만화잡지『영챔프』에『초연신기히네시스』(강재신그림)를연재하며만화스토리작가로첫발을내디뎠다.이후『환영전기』(김대지그림),
『무림007』(최명환그림)스토리작업을거치며2007년부터는『대악마첩보기관A.D.I』(손영완그림)1부와2부를연재했다.
2010년에는공포소설『게이트』를출간했고,이어밀리터리호러소설『대악마첩보기관A.D.I』를이북으로출간,첩보소설『둠스데이』를연재하며소설가로서의면모도유감없이발휘했다.2013부터는범죄스릴러웹툰『프릭』(홍순식그림)연재를시작으로
재난스릴러웹툰『이프』(양광민그림),SF미스터리웹툰『그라운드제로』(홍순식그림)를활발히연재하며다양한장르적시도를두려워하지않는웹툰스토리작가로서굳건한입지를다지게되었다.2015년탑툰에연재한액션스릴러웹툰『청소부K』(홍순식그림)는영화화작업이진행중이며,곧단행본으로도출간예정이다.호러부분에대한애정도남달라2016년코믹공포웹툰『손』(이동현그림)을연재했고,현재네이버에일제강점기복수웹툰『혈투』를연재하면서활발한작품활동을이어가고있다.

목차

Episode1.Pedophilia
Episode2.ABatterTomorrow
Episode3.Devil
Episode4.Thesleepofreasonbringsforthmonsters
Episode5.Chaophobia
Episode6.EliteSerenade
Episode7.Motherhood
Episode8.Wrongencounter
Episode9.TheTerrorLiveShow『HERO』
Episode10.Waragainstthecrime

작가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