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여행을 시작해! (빅 히스토리로 시작하는 물리 공부 | 양장본 Hardcover)

빅뱅 여행을 시작해! (빅 히스토리로 시작하는 물리 공부 |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어린이들의 행복을 생각하는
과학 공부
‘물리’라고 하면 운동, 힘(에너지) 등을 계산하는 어려운 문제를 떠올리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물리를 교과서로 처음 경험했고, 교과서가 공식과 계산 문제로 시작되니까요. 물리는 운동, 즉 우주의 모든 움직임을 연구합니다. 이 책의 ‘전기’도 그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전기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이처럼 세상의 모든 에너지와 움직임을 연구하는 물리 없이, 우주와 세상을 이해하기는 힘들지요. 물리는 알고 보면 교과서가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있으며 우리 자신과 연관이 깊은 주제입니다.
‘철학하는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님은 앞으로 물리 공부를 하게 될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태도로 세상을 보는 눈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행복을 기원합니다.

“질문하고, 과학적으로 답을 찾으세요. 그러면 행복해질 겁니다.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다 보면 어느새 이 우주의 신비를 알게 될 거예요. 과학자는 ‘인간의 가장 행복한 상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과학을 앎으로써 행복해지길 바라요.” (본문 47쪽)
저자

김상욱

물리학자김상욱
“조용히따라가다보면,
엄청난우주의신비를알게됩니다.”
1970년서울에서태어났습니다.고등학생때양자물리학자가되기로마음먹은후,카이스트물리학과를졸업하고같은대학원에서‘상대론적혼돈및혼돈계의양자국소화에관한연구’로박사학위를받았습니다.이후포스텍,카이스트,독일막스-플랑크복잡계연구소연구원,서울대BK조교수,2004년부터2018년까지부산대물리교육과교수를역임하고,현재경희대학교물리학과교수로재직중입니다.
다른사람들과앎을공유하는것을행복하게생각합니다.과학을널리알릴수록사회에과학적사고방식이자리잡을것이고,그러면이세상이좀더행복한곳이될거라믿고있습니다.지은책으로『영화는좋은데과학은싫다고?』,『과학수다1,2』(공저),『과학하고앉아있네3,4』(공저),『김상욱의과학공부』『김상욱의양자공부』등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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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질문을따라가며
상상하는과학책
[빅뱅여행을시작해!]는질문을따라갑니다.
“우리집에서쓰는전기는어디서왔을까?”
“발전소에서는어떻게전기를만들까?”
“전기의재료인석탄은어디서왔을까?”
“석탄은왜땅속깊은곳에있을까?”등등.
궁금증이해결될때까지질문을하고,그리고과학적으로답을찾아갑니다.그과정에서때로상상력이필요할때도있습니다.
“석탄은3억년전식물이었다.”
“태양은빅뱅때만들어진수소가모인것이다.”등등.
시간과공간을뛰어넘는상상을할수있어야과학도이해할수있습니다.시간과공간을자유자재로뛰어넘는여행을표현한만화로어린이의과학적상상력을도와줍니다.어려운과학지식이어린이들에게가깝게다가설수있도록재미있는그림과편집으로독서의재미를더합니다.

●저학년을위한빅히스토리,
빅히스토리로시작하는물리공부
우리는지금빅뱅의에너지로전깃불을밝히고,게임을하고,책을만들고,눈동자를움직여서책을읽을수있습니다.언뜻봐서는아무런관련이없을것같은빅뱅과전기기기가연관이있다는것을이책을보면실감할수있습니다.모든것은빅뱅에서시작되었으며,빅뱅에서시작하는역사를‘빅히스토리’라고합니다.
빅히스토리는과학과인문학을함께살펴보는거대한역사입니다.우주의시작부터인간의역사를생각해보고,그리고과학공부도빅뱅부터시작하는것입니다.
우리일상속전기를소재로,저학년어린이들에게도쉽게‘빅히스토리’를경험할수있는새롭고재미있는과학책입니다.

●생각의소근육을키우는‘빨래판과학책’시리즈.
내생활에서시작하는어린이교양과학.과학의즐거움을나누고자아이들은자연이다출판사에서만드는10살부터읽는과학책시리즈입니다.어른들과어린이가함께보는과학책,질문을이끌어내는과학책을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