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내가 만든 나만의 세상 | 양장본 Hardcover)

담 (내가 만든 나만의 세상 | 양장본 Hardcover)

$12.75
Description
관계 속에서 상처 입고 마음의 빗장을 걸어 잠근 현대인들을 위한 동화!
인간관계에 지쳐 사람들을 향해 담을 쌓고 자기만의 세상에 침잠하려는 현대인들에게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 사람의 온기를 느끼며 다른 이들과 손을 맞잡도록 용기를 북돋는 책이다. 독특한 화풍의 스케치와 독백 형식의 담담한 글을 조용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잃어버렸던 감사와 사랑을 회복하게 된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각자의 담을 허무는 데서 시작됨을 깊은 통찰과 따뜻한 유머로 풀어낸 책! 출간 43주년을 맞아 새로운 번역과 디자인으로 펴낸 스페셜 에디션.
저자

글로리아제이에번스

GloriaJayEvans
삽화가겸광고디자이너로일하다30여년전에은퇴했다.1977년에처음발표한《담》으로전세계독자들에게큰사랑을받고있다.시련과상실의아픔이계속되는인생길에서다시금삶을회복하려애쓰는이들에게작은도움이되길바라는마음으로이책을썼다.지혜로운말과친절한행동으로시의적절하게자신의인생에찾아와준사람들과그들을통해위로하고격려하며지금까지인도해주신하나님께감사하며살고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인간관계의기본은각자의담을허무는데서시작됨을깊은통찰과따뜻한유머로풀어낸책!”_이해인수녀

자신을보호하기위해담을쌓았다허물고
다시쌓기를반복하는나와당신의이야기!

처음에는그저세상으로부터나를지킬아담한담장을하나만들생각이었다.그런데어느새높아진담장은나와세상을가로막는거대한벽이되었다.아늑했던담장안은어느순간서늘하고눅눅한공기로무겁게가라앉았고,언제부터인가사람의온기가그리워지기시작했다.그렇다고공들여쌓은담장을허물고싶지는않았다.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고어린아이처럼울음을터트린그때,그분이내게오셨다.관계속에서상처입고마음의빗장을걸어잠근현대그리스도인을위한동화!

■출간43주년을맞은우리시대의우화
삽화가겸광고디자이너로활동하던글로리아제이에번스가은퇴하기10년전인1977년에처음발표한《담》이세상에나온지도어느새43년이되었다.《담》은인간관계에지쳐사람들을향해담을쌓고자기만의세상에침잠하려는현대인들에게다시세상밖으로나가사람의온기를느끼며다른이들과손을맞잡도록용기를북돋는책이다.독특한화풍의스케치와독백형식의담담한글을조용히따라가다보면,어느새예민해진자신의삶을돌아보고잃어버렸던감사와사랑을회복하게된다.
이책은12년만의새로운번역과함께,그간한국독자들에게거의알려지지않은저자의이력과이책이나오게된그간의과정을흥미롭게들려준다.‘깊은통찰과따뜻한유머로풀어낸’《담》은이시대상처받은마음으로높은벽을쌓고있는현대인들의마음을두드리고,지혜로운말과친절한행동으로시의적절하게자기인생에찾아와준주변사람들과그들을통해위로하고격려하며지금까지인도해주신하나님께감사하는삶을회복하는기회를마련해준다.

*이책은1987년,2000년,2008년에한국어로번역ㆍ출간된바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