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대학교 (서울대 교수들의 영혼을 울리는 인생 강연)

소울대학교 (서울대 교수들의 영혼을 울리는 인생 강연)

$16.37
Description
내일을 살아갈 힘과 용기를 심어 줄 가르침!
서울대학교 졸업을 앞둔 저자가 삶에 꼭 필요한 강의를 듣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각 단과대학 교수들을 직접 찾아가 얻은 가르침을 기록한 『소울대학교』. 서울(Seoul)대학교 안의 진정한 소울(Soul)을 발견한다는 의미를 담은 책으로, 청춘들을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지켜본 서울대학교 13인의 교수들이 그들의 전공 지식으로 사회를 날카롭게 통찰하며, 그 사회에서 살아가야 할 청춘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여러 갈래의 길 앞에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 혼란스러운 청춘들에게, 더 나아가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할지 막막한 십대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알려 주고 흔들리지 않게 중심을 잡아 줄 것이다.
저자

김대환

서울대학교에서디자인을전공하였으며,각분야에서활발하게디자인활동을하다가영국왕립예술학교(RCA)에입학하였다.서울대학교재학시절,앞으로의삶에정말필요한강의를듣고싶어《소울대학교》를기획하고,이책의글/사진/디자인작업을직접진행하였다.

목차

소울대학교에들어서며

Ⅰ세상의모든‘사이’를이야기로채워가는건축가/공과대학건축학과김광현명예교수
□SoulSpot-소울대학교

Ⅱ흙수저,금보다귀한가능성을담다/미술대학조소과이용덕교수
□SoulSpot-1동과2동,그리고그사이

Ⅲ함께하는더큰삶/수의과대학수의과우희종교수
□SoulSpot-자하연

Ⅳ인생이라는이름의무대/자연과학대학수리과학부김홍종교수
□SoulSpot-단송원

Ⅴ비전으로세상을열어가는그대들에게/미술대학동양화과김성희교수
□SoulSpot-세상의평균을내는법

ⅥBigPicture,문제를직시할때비로소보이는것들/경영대학경영학과김상훈교수
□SoulSpot-미술관

Ⅶ세상을이해하는첫걸음은나를이해하는것/농업생명과학대학식물생산과학부정철영교수
□SoulSpot-민주화의길

Ⅷ혼자있다보면만나게되는것/인문대학종교학과배철현교수
□SoulSpot-두개의도서관,그리고또하나

Ⅸ몸과마음이동시에꾸는꿈/사범대학체육교육과강준호교수
□SoulSpot-고양이마을

Ⅹ‘깡to용기’,현장에서만나게되는것들/사회과학대학언론정보학과강명구교수
□SoulSpot-특별한불빛

XI다시,대항해시대/인문대학서양사학과주경철교수
□SoulSpot-미술대학졸업전시

XII미쳐야미치지/미술대학디자인과박영목교수
□SoulSpot-서울대학교정문을나서며

XIII<진짜마지막이야기>인공지성시대,고등교육의길/공과대학재료공학부강태진명예교수

출판사 서평

불안한청춘에게‘서울대교수’들이건네는
위로와희망의메시지

수업시간에는들을수없었던영혼을울리는가르침!

서울(Seoul)대학교안의진정한소울(Soul)을발견한다는의미의《소울대학교》는서울대학교졸업을앞둔저자가삶에꼭필요한강의를듣고싶다는마음하나로각단과대학교수들을직접찾아가얻은가르침을기록한책이다.
취업난,학자금대출,불안정한일자리등으로청춘은여전히고통스럽다.연애,결혼,출산세가지를포기한세대를가리키는말인3포세대에이어5포세대,7포세대라는말까지만들어졌으며,흙수저/금수저라는신조어의인기는식을줄모른다.
이렇게희망이라고는없어보이는청춘들을대표하여저자는자신이서울대학교학생이라는점을십분활용하여직접질문을던졌다.이에청춘들을누구보다도가까이에서지켜본서울대학교13인의교수들은그들의전공지식으로사회를날카롭게통찰하며,그사회에서살아가야할청춘들에게위로와희망의메시지를전한다.
하고싶은일을찾지도못했는데나이만들고있다고느낄때,주변사람들에비해내환경이보잘것없다고생각될때,지금당장무엇을해야할지모른채방황할때이책이내일을살아갈힘과용기를심어줄것이다.

비싼등록금을내고도들을수없었던
인생강연을듣다
치열한입시경쟁을뚫고비싼등록금을낸뒤겨우입학한대학교에서청춘들은고민하기시작한다.고등학생때는오직‘대학’이라는목표를향해달려갔지만,이제스스로인생의목표를정하고실행해야하기때문이다.그러나오랜시간주입식교육에길들여진청춘은자신이헤쳐나가야할상황이낯설고어렵기만하다.저자또한마찬가지였다.
저자는자신과주변사람들의불안한마음을담아자신이다니고있던서울대학교각단과대학의교수들을찾아갔다.그리고수업시간에는들을수없었던삶에정말필요한강의를들었다.그내용은저자의수첩에고스란히기록되었으며,기록들이모여세상에서가장작은대학교인《소울대학교》가탄생했다.

“지금이시대를살아가는젊은이들이얼마나힘들어하는지잘알아.미래는불투명하고,현실은답답하기짝이없지.”(이용덕교수편,p.42)

"참안됐어.우리세대가젊었을때는지금보다기회가훨씬많았어.지금은기회자체가너무없잖아.열심히공부하고노력한만큼능력을발휘할최소한의기회가있어야하는데말이야.“(박영목교수편,p.273)

《소울대학교》는기성세대들이젊은이들을꾸짖는책이아니다.학생들이힘들어하는모습을가장가까운곳에서지켜본교수가스승으로서,인생선배로서건네는따뜻한위로의이야기이다.그렇다고누구나할수있는뻔한위로는더더욱아니다.각분야의최고석학들이그들만의시각으로사회를날카롭게분석하고,그사회에서앞으로젊은이들이무엇을염두에두고살아가야하며잊지말아야할것은무엇인지조언한다.
여러갈래의길앞에서서어디로가야할지혼란스러운청춘들에게,더나아가대학입시를준비하고어떤전공을선택해야할지막막한십대들에게이책이올바른방향을알려주고흔들리지않게중심을잡아줄것이다.

소울스팟(SoulSpot),
소울대학교곳곳에서쉬어가기
아무리좋은강의라도쉬는시간없이계속된다면지루하기마련이다.이에저자는소울대학교의배경인서울대학교곳곳을탐방하며강의와강의사이에‘소울스팟(SoulSpot)’이라는쉬는시간을마련했다.서울대학교정문,민주화의길,도서관,단송원,미술관등캠퍼스를누비며쓴저자의짧은글과저자가직접찍은사진들은마치학교안에있는듯생생한느낌을준다.재학생이나학교관계자가아니라면쉽게알수없는장소에숨겨진이야기들을알려주기도한다.‘소울스팟(SoulSpot)’을읽고그장소에직접가보고싶다면책의앞부분(차례앞페이지)에있는지도를참고할수있다.

[추천의글]

오랜세월이지나내마음깊은곳에묻혀있던‘청춘의설렘’을되찾아준책이다!
_이준식(서울대학교명예교수/전교육부장관)

내가오랫동안함께했던서울대학교가오늘신대륙처럼떠올랐다.한명의학생덕에!
_권영걸(계원예술대학교총장/전서울시부시장)

《소울대학교》는‘책’이아닌‘대학교’였다.가장작지만내가다녀본대학중최고였다!
_박상현(고려대학교로스쿨재학생)

《소울대학교》를읽다보면어느새‘진정한나’를찾아떠난자신을발견하게된다.지금나는어디쯤와있는지,앞으로어디로가야하는지,혹은잘걸어가고있는지궁금할때이책은중요한나침반이되어줄것이다.
_조연주(이화여자대학교인문대학재학생)

세상에이런대학은없었다!꿈이점차사라져가는오늘,《소울대학교》의특별한강의들은세상의다양한경계를넘나들며우리에게다시질문을던진다!
_백필균직장인

《소울대학교》를읽고‘대학’에정말다니고싶어졌다!
_서융(제물포고등학교2학년학생)

비싼등록금을내고도들을수없었던
인생강연을듣다
치열한입시경쟁을뚫고비싼등록금을낸뒤겨우입학한대학교에서청춘들은고민하기시작한다.고등학생때는오직‘대학’이라는목표를향해달려갔지만,이제스스로인생의목표를정하고실행해야하기때문이다.그러나오랜시간주입식교육에길들여진청춘은자신이헤쳐나가야할상황이낯설고어렵기만하다.저자또한마찬가지였다.
저자는자신과주변사람들의불안한마음을담아자신이다니고있던서울대학교각단과대학의교수들을찾아갔다.그리고수업시간에는들을수없었던삶에정말필요한강의를들었다.그내용은저자의수첩에고스란히기록되었으며,기록들이모여세상에서가장작은대학교인《소울대학교》가탄생했다.

“지금이시대를살아가는젊은이들이얼마나힘들어하는지잘알아.미래는불투명하고,현실은답답하기짝이없지.”(이용덕교수편,p.42)

"참안됐어.우리세대가젊었을때는지금보다기회가훨씬많았어.지금은기회자체가너무없잖아.열심히공부하고노력한만큼능력을발휘할최소한의기회가있어야하는데말이야.“(박영목교수편,p.273)

《소울대학교》는기성세대들이젊은이들을꾸짖는책이아니다.학생들이힘들어하는모습을가장가까운곳에서지켜본교수가스승으로서,인생선배로서건네는따뜻한위로의이야기이다.그렇다고누구나할수있는뻔한위로는더더욱아니다.각분야의최고석학들이그들만의시각으로사회를날카롭게분석하고,그사회에서앞으로젊은이들이무엇을염두에두고살아가야하며잊지말아야할것은무엇인지조언한다.
여러갈래의길앞에서서어디로가야할지혼란스러운청춘들에게,더나아가대학입시를준비하고어떤전공을선택해야할지막막한십대들에게이책이올바른방향을알려주고흔들리지않게중심을잡아줄것이다.

소울스팟(SoulSpot),
소울대학교곳곳에서쉬어가기
아무리좋은강의라도쉬는시간없이계속된다면지루하기마련이다.이에저자는소울대학교의배경인서울대학교곳곳을탐방하며강의와강의사이에‘소울스팟(SoulSpot)’이라는쉬는시간을마련했다.서울대학교정문,민주화의길,도서관,단송원,미술관등캠퍼스를누비며쓴저자의짧은글과저자가직접찍은사진들은마치학교안에있는듯생생한느낌을준다.재학생이나학교관계자가아니라면쉽게알수없는장소에숨겨진이야기들을알려주기도한다.‘소울스팟(SoulSpot)’을읽고그장소에직접가보고싶다면책의앞부분(차례앞페이지)에있는지도를참고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