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13.14
Description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지리적 지식이 머릿속에 쏙 박히는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는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속쏙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극지 보호소에 있어야 할 누리가 남극에 간 까닭은?

“도와주세요! 살려 주세요!” 분명 엄마 아빠의 사정으로 겨울방학을 극지 보호소에서 보내게 된 누리인데, 지금 누리는 남극에서 눈보라를 맞으며 누군가를 향해 구조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누리의 구조 요청을 보고 누군가 다가가네요. 그런데 어딘가 다가오는 모습이 이상합니다. 뒤뚱뒤뚱, 글쎄, 사람이 아니라 펭귄이지 뭐예요. 곧이어 다른 펭귄이 나타나 누리 옆에 붙어 서더니 잠시 뒤에 누리는 펭귄들에게 삥 둘러싸였어요. 마치 이불을 뒤집어쓴 듯 따뜻하고 포근한 기분에 누리의 눈이 스르르 감기고 말았지요. ’잠들면 안 되는데······.‘ 도대체 누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저자

위문숙

건국대학교사학과를졸업하고같은학교대학원에서서양사를공부했습니다.지구촌곳곳의좋은책을기획하고번역하며세상에대한관심을키워나갔습니다.내아이들이살아가는곳을객관적으로알리고싶어서글쓰기를시작했습니다.《아프리카원조,어떻게해야지속가능해질까?》《4차산업혁명,어떻게변화되어야할까?》를썼고,《루머의루머의루머》《내옆의아빠》《망고한조각》등을우리말로옮겼습니다.

목차

-지루한겨울방학은싫어
-북극으로가는길
-북극의극지보호소
-북극탐험
-남극으로가는길
-드디어남극
-남극의오로라탐험대

출판사 서평

지리는어렵다?

지리를공부하는것은내가속해있는세상을알아가는꼭필요하고도중요한과정이에요.지리를알면그나라의문화와역사까지도알수있지요.하지만대부분의어린이들이지리라고하면막연히따분하고어렵게느낍니다.정말지리는재미없고지루할까요?지리를거부감없이재미있게알아갈수있는방법이있답니다.

오로라탐험대,펭귄을구해줘!

누리의엄마아빠는극지보호소연구원입니다.그런데누리의겨울방학을앞두고남극기지로가야할일이생겨서누리를극지보호소전대규대원에게맡기고남극기지로떠납니다.겨울방학을극지보호소에서보내게생긴누리는심통이나지요.그러던어느날,극지보호소로형사라는사람들이찾아옵니다.그런데진짜형사라기에는무언가이상합니다.수상한낌새를챈전대규대원이누리를데리고유인드론에탑승합니다.그리고북극으로떠나게되지요.졸지에북극으로떠나게된누리,도대체무슨일이벌어지고있는것인지울음이터질것만같습니다.그와중에남극에있는엄마아빠와의연락도끊어지고맙니다.영문도모르고북극으로가게된누리는처음에는혼란스러웠지만점차전대규대원에게마음을열어‘오로라탐험대’라는이름아래남극까지함께하게됩니다.그러면서사람들의이기심으로인해남극과북극의자연과동물들에게생긴문제들을깨닫지요.도대체남극과북극에는어떤일이벌어지고있으며,누리의엄마아빠에게는무슨일이일어난걸까요?누리와함께오로라탐험대가되어그비밀을파헤쳐보다보면,어느새극지방곳곳이머릿속에쏙하고들어와있을거예요.

익숙하지만잘알지못하는세계,남극과북극

‘지구온난화로인해극지방의빙하가녹고,그로인해극지방에살고있는동물들이갈곳을잃고살기힘들어졌다‘라는이야기를모두한번쯤은들어봤을거예요.또남극과북극에사는바다표범,펭귄,북극곰등귀엽게생긴동물들도무척친숙하지요.그만큼저희에게익숙하게들리는남극과북극이지만,쉽게가볼수있는지역이아니다보니실제로는잘알지못하는것이사실입니다.이책속에는재미있는이야기속에그동안잘알지못했던남극과북극에대한정보들이상세히담겨있습니다.그리고펭귄을통해우리가잊어서는안될환경문제에대해서도이야기하지요.책을읽다보면아이들은자연스럽게극지방에대해알아가는것은물론이고,꼭알아야할환경문제도함께깨달을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