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박광근 회장의 머리말 중에서]
1972년에 창립된 파리연합교회와 1973년에 시작한 「오아시스」 한국식당(유럽 최초 한식 식당)을 30년간 운영해 오면서 겪어 온 많은 역사도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또한 재불 한인회 회장과 서울올림픽 후원회 회장, 평통자문위원, 세계 한민족대표자회 프랑스대표, 세계한인 상공인총연합회 프랑스 대표 등 버거우리만큼 많은 역할도 해왔습니다.
마르느 라 발레 신도시 한국기업 투자유치와 파리 라 데팡스 신도시 한국기업 투자유치 담당을 맡아 기대가 컸지만 무산된 것도 아쉬운 대목입니다.
그리고 경부고속철도 노선 토목공사에 교량 방수 사업에 siplast사 한국 지사장을 맡아 열심히 노력했으나 한국 경쟁업체의 도전에 천안-대전 간 시험구간 3건 낙찰로 마감했습니다.
또한 한국 하수종말처리장 건설 사업도 프랑스 환경 사업체인 Veolia와 Degremont사 한국지사의 사업 고문으로 열심히 노력했지만 그 역시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마무리했는데, 고속철도와 하수종말처리장 사업에 기여한 바는 크다고 자부해 봅니다.
1972년에 창립된 파리연합교회와 1973년에 시작한 「오아시스」 한국식당(유럽 최초 한식 식당)을 30년간 운영해 오면서 겪어 온 많은 역사도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또한 재불 한인회 회장과 서울올림픽 후원회 회장, 평통자문위원, 세계 한민족대표자회 프랑스대표, 세계한인 상공인총연합회 프랑스 대표 등 버거우리만큼 많은 역할도 해왔습니다.
마르느 라 발레 신도시 한국기업 투자유치와 파리 라 데팡스 신도시 한국기업 투자유치 담당을 맡아 기대가 컸지만 무산된 것도 아쉬운 대목입니다.
그리고 경부고속철도 노선 토목공사에 교량 방수 사업에 siplast사 한국 지사장을 맡아 열심히 노력했으나 한국 경쟁업체의 도전에 천안-대전 간 시험구간 3건 낙찰로 마감했습니다.
또한 한국 하수종말처리장 건설 사업도 프랑스 환경 사업체인 Veolia와 Degremont사 한국지사의 사업 고문으로 열심히 노력했지만 그 역시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마무리했는데, 고속철도와 하수종말처리장 사업에 기여한 바는 크다고 자부해 봅니다.
독일에서 파리까지 (박광근 회장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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