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맛집(큰글자도서) (맛집을 가기 위해 무슨 짓까지 해봤냐면) (반품불가)

아무튼, 맛집(큰글자도서) (맛집을 가기 위해 무슨 짓까지 해봤냐면) (반품불가)

$26.00
Description
의사 출신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재영의 신작 에세이. ‘로시니’ 하면 음악가보다 즐겨 찾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름부터 떠올릴 만큼 ‘맛집’에 진심인 그가 오랜 시간 맛집 탐방을 통해 건져 올린 이야기들로 꽉꽉 눌러 담은 ‘맛ZIP파일’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사랑하는 맛집들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물론 인생 맛집 리스트와 ‘맛집’의 언어적 기원 및 사회학적 의미의 고찰까지, 말 그대로 맛집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우리의 눈과 코와 혀를, 때로는 영혼까지 즐겁게 해주는” ‘맛집’이라는 세계에 대한 예찬인 동시에 자기만의 맛집 지도를 그리는 일은 결국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한 미식가의 지적 탐험기이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저자

박재영

의사 출신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청년의사’ 편집주간이다. 유튜브 채널 〈나는의사다〉의 PD 겸 진행자이며, 국내 최장수 책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연세의대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에서 의료법윤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스스로 생각하기에 가장 뿌듯한 것은 『개념의료』, 가장 웃기는 것은 『여행준비의 기술』, 가장 독특한 것은 『K를 팝니다』이다. 『아무튼, 맛집』은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면 좋겠다.

목차

맛집을 찾는 마음
로씨니를 사랑합니다
웨이터는 왜 웨이터라고 하나
하얏트 VS. 신라
남의 맛집을 탓하지 말라
맛집의 여러 차원들
사랑하는 맛집과 존경하는 맛집
미식가에게 필요한 덕목
맛집, 어디까지 가봤니?
세계 최고 맛집의 품격
노포는 언제나 옳다?
맛집을 찾는 바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