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개풍 출생.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 1965년 경희대 영문과 졸업.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 당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 발표.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 당선.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 수상. 저서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선도체험기' 시리즈가 있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 기자생활 23년 역임.
〈46권〉 『육조단경』에 대한 필자의 서문 『건도체험기』는 언제까지 계속 쓸 것인가? 구도의 대중화 시대 실업자 신세 면하게 해주는 길 알코올 중독에서 기사회생한 신혼 부부 왕따를 이기는 법 테레사 수녀가 성인입니까? 배은망덕한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측천무후의 꾀 누진통의 참뜻 연정화기의 초기 단계 자기를 이겨내는 과정이 수련이다
〈47권〉 장자와 공자, 맹자, 노자의 다른 점 꿈자리가 뒤숭숭한 이유 조상의 묏자리 걷잡을 수 없는 내 마음 진짜와 가짜 기공부를 하는 목적 이뭐꼬? 우신은 과연 있는가?
〈49권〉 『장자』 번역을 마치고
〈50권〉 『법구경』 번역을 마치고 실지 회복은 언제 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현성 선생을 추모한다
〈51권〉 『논어』란 무엇인가?
〈52권〉 『맹자』란 무엇인가?
〈53권〉 보이는 하늘과 보이지 않는 하늘 천부삼인은 무엇인가? 성통공완자는 어떤 즐거움이 있는가? 진리를 깨닫는 데 보통 몇 년이나 걸리나? 『천부경』엔 보편성이 없는가? 도교와 유교의 바탕은 환단 문화 마음이란 무엇인가? 수련이 잘되었다가 안 되었다 하는 이유 접이불루법 우주의 중심은 어딘가? 왜 하필이면 접니까? 기행과 이적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길 가축과 인간의 관계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
〈54권〉 언어도단의 경지 최고의 수행법은 이타행 화두 잡기 전에 마음부터 열어야 마음 다스리기 선도와 참선의 같은 점과 다른 점 과음하지 말라 병에 걸리지 않는 방법 요한복음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