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현직 외교관이자 열혈 영화 팬인 저자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 434편으로 뉴욕의 볼거리, 교통, 호텔, 식당, 쇼핑 등을 소개하는 뉴욕 여행자를 위한 영화 가이드북이다. 뉴욕에 관한 수식어는 정의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지만 그중 꼽는다면 단연 뉴욕은 영화의 도시다. 미국 영화의 절반 정도는 배경이 뉴욕일 정도로, 영화는 뉴욕의 모든 구석구석을 담고 있다.
전편에 해당하는 《영화, 뉴욕을 찍다》가 뉴욕을 구역별로 산책하면서 그곳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장면들을 소개했다면, 이번 책 《뉴욕 영화 가이드북》은 뉴욕의 볼거리, 교통, 호텔, 식당, 쇼핑 그리고 그에 관한 434편의 영화들을 소개한다. 영화 팬들에게는 뉴욕을, 뉴욕 여행자들에게는 영화를 소개하는 쓸모 있는 가이드북이다.
전편에 해당하는 《영화, 뉴욕을 찍다》가 뉴욕을 구역별로 산책하면서 그곳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장면들을 소개했다면, 이번 책 《뉴욕 영화 가이드북》은 뉴욕의 볼거리, 교통, 호텔, 식당, 쇼핑 그리고 그에 관한 434편의 영화들을 소개한다. 영화 팬들에게는 뉴욕을, 뉴욕 여행자들에게는 영화를 소개하는 쓸모 있는 가이드북이다.
뉴욕 영화 가이드북
$2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