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하는 권장 소설은 아닙니다
하지만 소설을 읽는 ‘순수한 즐거움’을 자녀에게 깨우쳐 주고 싶다면
도움이 될 책입니다
하지만 소설을 읽는 ‘순수한 즐거움’을 자녀에게 깨우쳐 주고 싶다면
도움이 될 책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독서’는 ‘즐거움’이 아닌 ‘의무’가 되어 버렸습니다. ‘재미있는’ 책보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 우선시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이들은 점점 책에서 멀어지게 되고, 책을 읽지 않게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는 왜 책이 주는 ‘오락성’을 무시하는 걸까요? 왜 책이 주는 ‘순수한 즐거움’을 즐기고자 하지 않는 걸까요? 읽는 행위 그 자체에서 오는 기쁨을 왜 제대로 만끽하지 않는 걸까요?

5분 후 의외의 결말 ex 2 (에메랄드로 빛나는 풍경)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