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오늘의 문장 (지친 마음에도 영양제가 필요하다)

나를 위한 오늘의 문장 (지친 마음에도 영양제가 필요하다)

$14.00
Description
지친 마음에도 영양제가 필요하다
피곤한 몸을 일으켜 출근하는 아침,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나에게 건네는 위로, 공감, 깨달음
오늘도 성실하게 살아낸 당신에게 보냅니다
곱씹을수록 힘이 나는 주문 같은 문장들
피곤한 몸을 일으켜 출근하는 아침, 혹은 일과 사람에 치여 지친 하루의 끝에, 몸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도 영양제가 필요하다. 그럴 때 책 속의 한 구절, 한 문장에서 하루를 버티고 내일을 새롭게 시작할 힘을 얻기도 한다.
《나를 위한 오늘의 문장》에는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딱딱하고 거칠어진 마음을 여유와 절제, 부드러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바꿔주는, 곱씹을수록 힘이 나는 주문 같은 문장들이 가득하다. 아침에 먹는 비타민처럼, 저녁에 먹는 초콜릿처럼 하나씩 읽어보면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고 또 하나의 ‘오늘’을 살아갈 힘을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딱딱하게 굳어버린 마음을 흔들어 깨우는 아침의 문장들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은 나를 위한 오후의 문장들
거칠어진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저녁의 문장들
0퍼센트까지 방전된 마음을 충전해주는 밤의 문장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아침의 문장들’에는 하루를 시작하면서 읽으면 힘이 될 만한 비타민 같은 문장들을 담았다, ‘오후의 문장들’에는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영양가 있는 조언들을 담았다. ‘저녁의 문장들’에는 오늘도 성실하게 살아내느라 수고한 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줄 이야기들을 담았다, ‘밤의 문장들’에는 사는 게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 행복할 수 있는 이유들을 담았다. 하루 중 어느 때에 잠깐 숨을 돌리면서 책을 펼쳐보면 자신에게 필요한 한 문장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더욱 아름답고 소중한 인생을 위한 통찰과 지혜

저자인 김세유는 20여 년간 교사로 생활하면서 생각하고 느낀 인생에 대한 통찰과 지혜를 책에 담았다. 책에는 모든 사람이 더욱 아름답고 소중한 인생을 만들어나가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아무쪼록 이 책 안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오늘의 문장’을 찾아내고 지친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랫동안 고민해온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거나 마음 가득 충전되는 에너지로 아픈 상처를 어루만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더 아름답고 소중한 인생을 만들어나가기를 바랍니다.”
저자

김세유

전주교육대학교,고려대학교교육대학원을졸업했다.20여년간교직에몸담으면서실천했던섬김과나눔을통한명품인생에대한어록을작성하고있다.청소년적십자(RCY)에서유공교원으로15년간활동하여대한적십자사총재상을수상했으며,명상과숲산책을통한수행으로인생혁신주창자로활동하고있다.아이들의행복이교직의본질임을인식하고,6학년아이들의졸업식전날양로원에서위문공연을함으로써참다운인생의행복을가르치는교육자,졸업선물로다시일어나라는의미의오뚝이,디딤돌이되라는의미에서어록책받침,곧고바르게성장하라는의미로30센티미터자를선물하는교육자다.
저서《나를위한1분》이2012년문화체육관광부우수교양도서,2012년교보문고상반기종합베스트셀러에선정되었다.《10대를위한1분》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청소년권장도서와서울특별시교육청도서관사서추천도서에선정되었다.

목차

프롤로그_문장으로어루만지는마음테라피

아침의문장들
-마음에도영양제가필요하다

오후의문장들
-괜찮은어른이되고싶다

저녁의문장들
-수고했어,오늘도

밤의문장들
-그래도오늘이행복한이유

출판사 서평

가치
모든도형은하나의점과하나의선과하나의면이모여서이루어진다.
아무리큰산도눈에보이지도않을만큼작은흙과바람이불면쓰러질수도있는나무한그루가모여서이루어진다.(15쪽)

그물
불행이라는놈은항상막다른길목에서그물을촘촘히짜놓고기다린다.
우리가걸려들기만을바라며.
마음에욕심이가득하거나거만해질때그물에걸려들확률이높다.
마음을비우고욕심을버리면불행의그물이아무리촘촘해도무사히통과할수있다.(35쪽)

변화1
하고싶은것다하고먹고싶은것다먹고자고싶은것다자고놀고싶은것다놀고사고싶은것다사면서설마,변화를바라는건아니겠지!(107쪽)

관계증진2
인간관계증진의비법은바로‘맞장구’다.
아주오랜시간동안판소리공연을할수있는비결은‘추임새’가있기때문이다.
인간관계에서는맞장구가윤활유역할을한다.(120쪽)

상처와스트레스
인간으로태어나인생을사는누구나축구공크기의‘고(苦)’를피할수는없다.천만다행인점은이축구공을부풀려키우거나아주작게축소하는일은바로우리마음가짐에달려있다는것이다.
일본의작가가와카미미에코의《헤븐》이라는책을보면사시인눈때문에괴로워하는중학교2학년주인공에게친구가이런충고를들려준다.
“사시인눈은너의제일중요한부분이야.진짜너를형성하고있는가장중요한것!”
어쩌면우리자신을힘들게만드는그축구공의상처가바로우리자신을우리자신되게만드는역할을하는것일수도있다.따라서인생에서가장지혜로운사람은‘자신의아픈공’을가지고오히려‘축구’를즐기면서행복하게살아가는사람이라고할수있다.(153쪽)

수지타산
다른사람이내험담을하는시간은3분도채되지않는다.
그3분때문에내소중한3시간,3일을놓친다면나만손해다.(200쪽)

지름길
아프지않다는것.아침을굶지않은것.앞이보인다는것.친구가있다는것.머리카락이아무일없이잘자라는것.무사히집에들어온것.
그모든것에만족하는것이행복으로가는지름길이자유일한길이다.(27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