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 뒤로 손을 넣다

수평선 뒤로 손을 넣다

$13.00
Description
시집 『수평선 뒤로 손을 넣다』는 〈별이 재채기를 하면〉, 〈밤 하늘이 한 번 들썩〉, 〈별에 먼지가 쌓였나 보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경원

시인,푸른문학평생회원,국제펜한국본부회원,푸른문학상수상,
한국문학인대사전수록,시집2권,공저:6권

목차

1부콩콩
2부별이재채기를하면
3부밤하늘이한번들썩
4부별에먼지가쌓였나보다
5부별청소하러가야겠다
6부쿵쿵

출판사 서평

옹골차고신선하고넉넉한시문학의어울림시집입니다.
삶과문학에대한따뜻한진실성과사고력은
자연의섭리로참인생을깨닫게하고
마음의현이울릴때창작한시편들입니다.

창작하는펜끝은신비의연금술사이고,
해맑은품성의순수시와진정성의감성시입니다.
자연의문학산에서푸른사계절로
늘청정하고감동있는시집입니다.
시단에서빛나리라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