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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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선생님의 제안에 학생들이 뭉쳤다!’ 책을 써보는 게 어떻겠냐는 선생님의 제안에 세 명의 학생 작가가 모였다. 이렇게 시작된 한 꼭지 한 꼭지 글들이 모여 ‘그냥’이라는 이름의 책이 탄생했다. ‘그냥’…. 그냥이 뭐지? 이 책의 이름이다. 정말? 사실이다. 이름만 듣고는 꼭 한번쯤 가져볼 법한 궁금증이다. 책의 저자인 학생들은 말한다. 절대 대충 지은 제목이 아니라고. 이 제목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고 고민을 했는지 모른다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끼적이고, 그냥 느낄 때마다 기록한 글이 모여 ‘그냥’이 되었다고.
저자

강영림

목차

006 · 시작하는 말
(영림이의 이야기)

012 · 네가 빛나는 밤에
(영림이의 이야기)

052 · 너를 위해 보내는 사랑의 이야기
(은세의 이야기)

098 · 너를 향한 나의 감정들을 담아 보낸,
(민채의 이야기)

148 · 끝내는 말
(민채와 은세의 이야기)

출판사 서평

『그냥』,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이 책에 담아봤어.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들을 이 책에 담아봤어.
널 보면 떠오르는 말들을 이 책에 담아봤어.

그냥, 그래서 이 책의 이름은 그냥 ‘그냥’이야.
-본문 발췌-

‘선생님의 제안에 학생들이 뭉쳤다!’

책을 써보는 게 어떻겠냐는 선생님의 제안에 세 명의 학생 작가가 모였다.
이렇게 시작된 한 꼭지 한 꼭지 글들이 모여 ‘그냥’이라는 이름의 책이 탄생했다.
‘그냥’….
그냥이 뭐지? 이 책의 이름이다.
정말? 사실이다.
이름만 듣고는 꼭 한번쯤 가져볼 법한 궁금증이다.
책의 저자인 학생들은 말한다. 절대 대충 지은 제목이 아니라고.
이 제목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고 고민을 했는지 모른다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끼적이고, 그냥 느낄 때마다 기록한 글이 모여
‘그냥’이 되었다고.

어느 특정 장르의 글이 아닌, 다양한 주제의 글이 모여 엮어진 책 ‘그냥’
장르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글이기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히 읽힐 책이다.
글이 짧아도 OK, 길어도 OK, 그림책도 OK, 소설도 OK! 무조건 ‘다 된다!’는 책이다.

특히 책에 쓰인 이미지 중 고흐의 자화상과 별이 빛나는 밤에를 제외한 모든 이미지는 학생들이 직접 찍어 더 특별하다.

학생들의 담담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읽어 주시겠어요?

일상 속 스쳐 지나가는 감상들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나에게 하는 말들
잊고 싶지 않은 찰나의 순간들
세상에는 자신보다 소중한 존재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 당신에게

당신이 꺾이지 않기를 바라며
-본문 발췌-

‘우리, 책을 한번 써보는 거 어때?’

영림, 민채, 은세 세 명의 학생 작가가 모였다.
책을 써보지 않겠냐는 선생님의 제안에 그들의 당찬 도전이 시작됐다.
그렇게 첫 시작은 영림이의 이야기 ‘네가 빛나는 밤에’의 큰 주제를 시작으로
은세의 이야기 ‘너를 위해 보내는 사랑의 이야기’,
끝으로 ‘너를 향한 나의 감정들을 담아 보낸’ 민채의 이야기까지 총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됐다. 학생들의 꾸밈없는 순수한 글을 보면,
왜 선생님이 책을 쓰자고 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냥’

‘그냥’. 책의 제목이다. 정말? 정말이다.
책의 저자인 학생들은 말한다.
이 제목이 탄생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고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모른다고.
절대 대충 지은 제목이 아니라고.
생각나는 대로 끼적이고, 느낄 때마다 기록한 글을 모았더니 ‘그냥’이 되었다고.
담담하고 편안한 단어라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그냥’의 탄생.

‘주제가 없는 것이 주제’

정해진 것은 없다. 주제가 있는 것도 아니다.
장르도, 형식도 없는 자유 그 자체의 책이다.
‘그냥’ 자유로운 글이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편히 읽힐 수 있는 책!
글이 짧아도 OK, 길어도 OK, 그림책도 OK, 소설도 OK! 무조건 ‘다 된다!’는 책!

굳이 주제를 정하자면 ‘주제가 없는 것이 주제’.
학교생활을 하며, 친구를 보며, 자신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그렇게 순간의 감정들을 끼적이고 생각나는 대로 기록했다.
그렇게 모인 글이 내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었다.
이제 그 다양한 감정들을 나누고 싶다.

학생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이 감성적인 이미지와 함께 수록됐다.
특히 이 책에 쓰인 사진 몇 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학생들이 직접 찍은 사진이라 더 특별하다.

오늘 하루, 당신께 ‘그냥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