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집 한 권에 담아낸 한 남자의 삶의 이야기!
소박한 저자의 인생이 그대로 담겨있는 이 시들은 누구에게나 편안함과 소소한 행복을 전한다.
난 여태
지나온 흔적도 없는
세월을 걷는 나그네였다.
흔적도 없는
청춘은
세월 따라
흘러가
나는 석양의
그늘이 되고
세월은 시들지 않는 불이다.
난 세월을 걷는
허수아비 같은 나그네였다.
지나온 흔적 없이
세월을 걸었다.
-〈세월을 걷는 나그네〉 중-
세월 앞에서는 그 어떠한 것도 중요하지 않다. 그저 욕심 없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그 강에 배를 띄우고〉는 담담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살아온 작가의 목소리로 우리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 꾸밈없는 날 것 그대로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꿈 그리고 희망〉, 〈삶과 외로움〉, 〈나비의 아침〉, 〈우애〉, 〈삶의 의미〉, 〈세월을 걷는 나그네〉 등 박호성 작가의 아름다운 글귀들을 수록했다.
독자들은 저자의 인생에 녹아든 것들을 풀어낸 이 시들을 보며 삶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소박한 저자의 인생이 그대로 담겨있는 이 시들은 누구에게나 편안함과 소소한 행복을 전한다.
난 여태
지나온 흔적도 없는
세월을 걷는 나그네였다.
흔적도 없는
청춘은
세월 따라
흘러가
나는 석양의
그늘이 되고
세월은 시들지 않는 불이다.
난 세월을 걷는
허수아비 같은 나그네였다.
지나온 흔적 없이
세월을 걸었다.
-〈세월을 걷는 나그네〉 중-
세월 앞에서는 그 어떠한 것도 중요하지 않다. 그저 욕심 없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그 강에 배를 띄우고〉는 담담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살아온 작가의 목소리로 우리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 꾸밈없는 날 것 그대로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꿈 그리고 희망〉, 〈삶과 외로움〉, 〈나비의 아침〉, 〈우애〉, 〈삶의 의미〉, 〈세월을 걷는 나그네〉 등 박호성 작가의 아름다운 글귀들을 수록했다.
독자들은 저자의 인생에 녹아든 것들을 풀어낸 이 시들을 보며 삶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그 강에 배를 띄우고 (박호성 두 번째 독백)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