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선시대 임진왜란, 부산진 첨사 정발 장군의 뜻에 따라 동래성 조방장 이정헌을 찾아가던 서중일 종사관은 갑작스럽게 현 시대에서 살아가던 조 경사와 박인수 기자와 맞닥뜨리게 된다. 서로의 복장과 갑자기 변한 환경에 놀란 서 종사와 조 경사, 박 기자 등등.
하지만 과거에 살던 사람들도, 현 시대에 살아가던 사람들도, 서로가 처한 환경과 모습만 다를 뿐, 사람 사는 곳은 과거나 현재나 다를 바 없다.
갑자기 마주하게 된 과거에 모두가 우왕좌왕하지만 그것도 잠시, 과거의 사람들과 현 시대의 사람들은 서로의 환경에 적응하고, 모두가 힘을 합해 왜군과 맞서게 된다.
조 경사와 박 기자 역시 당황하던 것도 잠시, 서 종사와 함께 왜군과 맞서게 되는데...
하지만 과거에 살던 사람들도, 현 시대에 살아가던 사람들도, 서로가 처한 환경과 모습만 다를 뿐, 사람 사는 곳은 과거나 현재나 다를 바 없다.
갑자기 마주하게 된 과거에 모두가 우왕좌왕하지만 그것도 잠시, 과거의 사람들과 현 시대의 사람들은 서로의 환경에 적응하고, 모두가 힘을 합해 왜군과 맞서게 된다.
조 경사와 박 기자 역시 당황하던 것도 잠시, 서 종사와 함께 왜군과 맞서게 되는데...
우리 빼고 다 사백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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