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지민석 에세이 | 당신의 새벽은 어떠한 이유로 깊어 가는가)

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지민석 에세이 | 당신의 새벽은 어떠한 이유로 깊어 가는가)

$14.80
Description
당신의 새벽은 어떠한 이유로 깊어 가는지,
『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리커버 개정증보판 출간!
베스트셀러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에 이어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지민석 작가의 『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가 리커버 표지와 새로운 글을 담아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새벽’이 주는 감성을 따뜻한 언어로 풀어낸 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위로가 필요한 괜찮지 않은 새벽에 따뜻한 울림이 되어주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저자의 깊이 있는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당신의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라는 물음에는 참 많은 감정들이 스며들어 있다. 아픔, 지침, 외로움, 우울함, 힘듦. 이 모든 감정이 어우러져 나를 찾아오는 시간, 새벽. 혼자 새벽을 보낼 때면, 이상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혼자 있다는 생각에 더욱 쓸쓸해지기도 한다. 세상 속에서 철저히 외톨이가 된 날, 사랑에 아파 눈물짓는 날, 누군가의 말에 상처를 입게 된 날, 사무치는 그리움에 잠들지 못하는 날이 있다. 그런 날, 당신의 마음에, 당신의 새벽에 따뜻한 온기가 되어 줄 것이다.

“시간이 훌쩍 지났어도 우리의 새벽은 여전히 새벽이겠죠. 새벽의 다른 말은 이러합니다. 먼동이 트려 할 무렵. 그리고 ‘오전’의 뜻을 이르는 말. 새벽이 지난 뒤 우리의 삶을 여전히 응원합니다. 부디 아프지 마세요. 몸도 마음도요.”
저자

지민석

모든사람의생각과가치관을존중합니다.
타인을인정하고눈높이를맞출때
비로소인연은시작된다고믿기때문입니다.
늘마음한구석은결핍된채로
아직만나보지도못한,
이름조차모를이들을그리워하며살아갑니다.
지은책으로는『너의안부를묻는밤』,
『어른아이로산다는것』,『나는당신이아픈게싫습니다』등이있습니다.

인스타그램@minseokks

목차

작가의말-개정판을내며
프롤로그-새벽을펼치며

1부
마음의벽
당신의습관은아프진않나요?
당신은어떤가요?
조금만배려해준다면
해야할말들
그냥눈을감겠습니다
따뜻함이란
우리,다보여주진말아요
공허한날
우린아픈사람이니까
추억은망가져버렸습니다
행복의그늘은외로움이아닐까요
딱그정도
반갑습니다
처음서는자리
네가우니깐
복선
많이솔직해도됩니다
흉터
행복은

2부
한발자국물러설때에
다름을인정하는것
당신에게보내는편지
거절의의미
깊은마음
적당한온도
독백
꽃을사겠습니다
위로를못해주는날
괜찮습니다
두려움
흘려보내는말
애상
입북동
단체사진
청춘이라서
서울살이
초행길

3부
친구
우리럭키
언제나그러합니다
운명
두통
가족
기침
미련
진심
첫인상
고백
생각의힘
아끼는노력
나를지키는힘
여유
서운한날
선택
관계
사진
사랑하는날
잘지내지
오래전그날
두사람
당신에게
꽃은반드시피기에

엔딩크레딧-안녕하며

출판사 서평

당신의새벽을위로하는따뜻한문장들,
“새벽이지난뒤우리의삶을여전히응원합니다.
부디아프지마세요.몸도마음도요.“

베스트셀러『너의안부를묻는밤』,『어른아이로산다는것』에이어많은사랑을받아온지민석작가의『네새벽은언제쯤괜찮아지려나』가리커버표지와새로운글을담아개정증보판으로출간되었다.
좀더깊이있는감성과문장들로채워진이책은우리의흔들리는마음과불안정한감정을다독이며위로해준다.“모든사람의생각과가치관을존중한다”고말하는저자의말처럼,책속문장을읽어내려갈때마다‘사람’을생각하고‘사람’을소중히여기는저자의온유한마음이그대로전해진다.‘새벽’이주는감성을따뜻한언어로풀어낸이책은많은독자들에게위로가필요한괜찮지않은새벽에따뜻한울림이되어주었다는평을얻고있다.

『네새벽은언제쯤괜찮아지려나』의문장들은깊은고민과많은생각이찾아오는하루의끝에서지쳐있는나에게따뜻한다독임과위로가필요한순간,누군가에게꼭듣고싶었던말을속삭이듯건네주는것만같다.저자는상처받고지쳐있는우리에게단순한위로를넘어서한없이기대고싶게만드는문장들로우리의새벽을채워준다.이책이더욱특별하게다가올수있었던건,저자역시아픔을아는사람이기때문이지않을까싶다.누구보다지치고힘든날,따뜻한위로가필요한날,마음을다독여주는『네새벽은언제쯤괜찮아지려나』를추천한다.

“지금너무힘들고외로운시간이라고생각될지라도,곧좋아질날도있다는걸깨달았으면좋겠다.오늘하루를살아가면서각자의소망과염원이가득담긴그꿈들이모두이뤄졌으면좋겠다.그리고얼마지나지않아가장따뜻한날이되었을때,그꽃망울들이피어나가장예쁜꽃이되길.
사계절이다지나,당신의계절에꽃피울때가장아름다운꽃을피울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