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특별 리커버 에디션)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특별 리커버 에디션)

$17.00
Description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김상현 작가 3년만의 신작!

독자들에게 전하는 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우리는 결국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김상현 작가의 신작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이 10만 부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여주며 에세이 베스트셀러 1위, 카카오톡 선물하기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힘든 시기, 제목만으로도 큰 위로와 응원을 받은 것 같다며, 작가의 솔직하고 따뜻한 문장을 통해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와 용기를 얻었다고 말하는 독자들이 많았다. 이에 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을 준비했다. 이번 에디션이 특별한 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OO의 ‘이름’이 적힌 순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으로 완성된다는 점이다. 당신의 이름, 혹은 응원을 보내고 싶은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책 표지의 ‘밑줄’에 적어 선물해보자. 결국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니까.

흔들리고 떠밀리고 넘어져도
나는, 당신은, 우리는
결국 해낼 것이라는 믿음의 문장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인간관계와 행복에 대해 따뜻한 시선과 위로의 문장을 전한 김상현 작가는 신작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을 통해 더 나아가 나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수많은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는 사람임을, 희망과 믿음의 문장들로 담아냈다.

1장 ‘삶에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것만 같을 때’에서는 좌절하고 무기력해지는 불안한 날들 속에서도 결국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2장 ‘불안하지 않다면 어떠한 고민도 없다는 거니까’에서는 불안하다는 것은 결국 지금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것임을 긍정적인 다짐과 자세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3장 ‘무엇이 되더라도 무엇을 하더라도’에서는 그 어떤 길이라도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라는 위로와 함께 결국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희망을 전하고 있다. 삶에 아무 것도 남지 않은 것만 같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어 막막할 때, 이 책이 당신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

김상현

확신을결과로치환하는사람.
결국무엇이든해내고싶은사람.

작가및강연가로활동중이며,
필름출판사와연남동카페공명을운영하고있다.
지은책으로는『내가죽으면장례식에누가와줄까』등이있다.

@s_h93k

목차

추천의글
작가의말

PART1.삶에아무것도남지않은것만같을때
당신의오늘은어떤가요
무리하지않는선에서나만의속도로
믿음이가져다준변화
균형을맞추는일
불안하지만,불안하지않습니다
지나고나면별것아니니까
누구에게나행운은찾아올테니

PART2.불안하지않다면어떠한고민도없다는거니까
당신은누구와함께인가요
후회없는하루보다만족할수있는하루
흔들릴필요없습니다
과거에얽매이지않는것
세상에서가장든든한내편
다른사람의눈치보지말것
무엇을해야할지알고있다면

PART3.무엇이되더라도무엇을하더라도
어쩔수없는건어쩔수없는대로
그해가을에는벚꽃이피었습니다
행복은나의책임에달려있습니다
불행을극복하는방법
무엇이든시작해야알수있습니다
한발자국뒤에서서바라보는연습
바로지금입니다

엔딩크레딧

출판사 서평

“중요한것은느리더라도목적지를향해가고있다는것.
멈춰있지만않으면언젠가는반드시도착할테니까.”

『내가죽으면장례식에누가와줄까』를통해수많은독자의사랑을받은김상현작가의신작이3년만에출간되었다.전작을통해인간관계와행복에대해따뜻한시선과위로의문장을전했다면,신작『당신은결국무엇이든해내는사람』은더나아가나자신을제대로바라볼수있는힘을,수많은시행착오에도불구하고우리는무엇이든이루어낼수있는사람임을,희망과믿음의문장들로담아냈다.

누군가는나를비난하고누군가는나를응원해주는것처럼인생역시때때로안되고,때때로잘된다.삶이란것이그렇다.늘변화하며예상치못한일로가득하다.그래서뜻밖의행운을만나기도하고좌절하기도한다.하지만저자는이처럼오르락내리락하는것들에연연하는것보다있는그대로를받아들이는동시에나에게집중하고다음을준비하며나아가야한다고말한다.나만의중심을잡고내가무엇을원하고어디에가야하는지정확하게알고있다면,자신이그러했던것처럼결국해낼수있을것이라고말이다.

“그럼에도불구하고당신은결국
무엇이든해내는사람입니다.
그러니,당신을믿으세요.”

우리는모두잘살고싶어한다.하지만불만족스러운삶은타인과의비교와경쟁으로이어지며,‘과연나잘살고있는걸까?’,‘어떻게살아야하는걸까?’와같이스스로에게끊임없이물음표를던지게만든다.
이에저자는“확신은타인으로부터나오는것이아닙니다.타인으로부터나오는건불안뿐입니다.”라고말하며,결국나를믿고나아가는길은설령그길의끝이바라던목적지가아니더라도결코잘못된길이아님을,실패가아닌단단한경험으로우리를성장하게만드는또하나의길이될수있음을보여주고있다.

저자역시지금껏무언가도전하고시작할때마다수많은사람들의손가락질과해낼수없을것이라는부정적인시선을받아왔다.그속에서때때로‘정말내가잘할수있을까?’하는걱정으로시작도하기전에멈칫하기도하고미리실패를짐작하며흔들리기도했지만,그럼에도불구하고자신의선택에확신을갖고한걸음씩나아갔다.결국어떠한결과에도달하더라도가장중요한것은나를믿는것에서부터시작되며,이믿음은결국희망이라는모습으로바뀌어나를성장하게한다는것을저자의글을통해깨닫게된다.저자는“피어오른마음을행동으로옮겼을때,비로소우리는하나의결과라는꽃을피울수있습니다.무엇이든할수있을때는바로지금입니다.”라고말하며,가장중요한건어쩔수없는것과지나간것에얽매이는것이아니라지금이순간내가할수있는것에집중하고행동하는것임을단단하고깊이있는문장으로전한다.당신의삶에서언제나주인공은당신이다.이책을통해나를깊이들여다보며삶의중심을잡게될수있기를,당신은언제나무엇이든이루어낼수있는소중한사람임을깨닫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