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을 훔친 강도

낙원을 훔친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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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시고자 하는 곳은 젖과 꿀이 흐른다는 가나안 땅이 아닌 낙원(에덴 동산)이었다고 주장한다. 애굽에서의 연단 과정(사백년의 종살이)를 통하여 낙원에 거하기에 합당한 백성을 얻고자 하였으나 목이 곧고 완악한 백성이기에 결국 뜻도 이루지 못하였다. 광야에서 이들을 멸하고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백성을 얻고자 하였으나, 모세의 간곡한 기도로 마음을 돌이키사 그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그 곳으로 이끄신 이유는 그 곳에 생명의 길이 있으며, 낙원으로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즉 그들을 구원할 메시야의 탄생이 예고된 땅이 바로 가나안 땅이다. 목자장으로 그를 믿고 따르는 양무리를 인도하시는 메시야 되시는 예수님은 흉악한 강도가 외치는 소리, “주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는 간구를 듣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들어가리라.”
예수는 임마누엘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시고자 하는 곳은 ‘낙원’이었다는 것이다.
아울러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만 얻을 수 있음을 강하게 주장한다. 어떠한 율법적인 선행도 구원의 조건일 수 없다고 사실을 여러 상황을 들어 설파하고 있다.
저자

김세광

김세광목사는전라북도완주군봉동면구미리출생으로김진호목사와박현순사모사이에서삼남이녀중이남으로태어났다.일찍이전주고등학교를졸업한후,형하나서울로유학을보내기힘든형편에서너까지보낼수없다는부모님의권유로전북대상대를졸업하였다.좋은직장에취직하고자했으나자식을목회자로드리겠다는부모님의서원과뜨거운눈물의기도에의하여‘너는목사다.’라고하시는하나님의부르심과강력한손길에이끌리어신학을하고목회자가되었다.78년도2월대전침례신학대학을졸업하고80년9월에목사안수를받고그해10월에부천시소사동에위치하여있는개척교회인부천중앙교회로부임하였으며82년도에대지를구입하고교회를건축하였다.후에1999년9월시흥시장곡동으로자리를옮겨교회를건축하면서,대한예수교장로회시온성장로교회(합보)를세우고2018년10월은퇴하기까지섬겼다.1977년12월에박은숙사모를만나결혼하여슬하에삼녀를두었으며,목회를은퇴한후서울중랑구신내동에서자녀와함께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