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꼬리에 꼬리를 물고 놀이가 살아난다! 아이들의 웃음이 살아난다!
교실에서 딱 필요한 놀이책!
잘 노는 아이가 잘 자란다!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그래서 학교에서 놀이시간이 늘고 있다. 그런데 막상 놀려고 보니 마땅한 놀이가 없다. 어찌어찌 놀이를 정했는데 이게, 준비할 게 한둘이 아니다. 알아야 할 것도 한둘이 아니다.
“노는 게 왜 이렇게 어렵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에 답이 있다. 운동장에서, 강당에서, 교실에서, 집에서 바로 놀 수 있는 놀이 103가지가 실타래가 풀어지듯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줄줄이 풀어져 나온다.
전래놀이가 아니다! 우리놀이다!
우리놀이는 전통에 바탕을 두되, 지금의 놀이 형편과 정서에 맞는 놀이를 말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은 옛 놀이를 단순히 모아놓은 책이 아니다. 지금 아이들의 정서와 시간, 공간, 놀잇감 등 놀이 형편을 반영해서 새로 놀이를 만들었다. 옛 놀이를 재구성하고 다듬고, 재탄생시켰다.
그래서 이전의 전래놀이책과 다르다.
지금 이곳이 놀이터가 된다!
깡통, 신문지, 종이컵, 나무젓가락, 비닐봉지…… 내 주변에 있는 모든 물건들이 놀잇감이 된다. 맨바닥에 선 몇 개만 쓱쓱 그리면 바로 놀이터가 된다. 맨몸으로 쫓고 쫓기만 하는데도 롤러코스터보다 재미있고 바이킹보다 스릴이 넘친다. 원형딱지, 나무 비석, 공기…… 옛 놀잇감들이 컴퓨터 게임보다 더 박진감 있는 현대 놀잇감이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은 언제 어느 곳이든 놀이터로 만든다.
교실에서 딱 필요한 놀이책!
잘 노는 아이가 잘 자란다!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그래서 학교에서 놀이시간이 늘고 있다. 그런데 막상 놀려고 보니 마땅한 놀이가 없다. 어찌어찌 놀이를 정했는데 이게, 준비할 게 한둘이 아니다. 알아야 할 것도 한둘이 아니다.
“노는 게 왜 이렇게 어렵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에 답이 있다. 운동장에서, 강당에서, 교실에서, 집에서 바로 놀 수 있는 놀이 103가지가 실타래가 풀어지듯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줄줄이 풀어져 나온다.
전래놀이가 아니다! 우리놀이다!
우리놀이는 전통에 바탕을 두되, 지금의 놀이 형편과 정서에 맞는 놀이를 말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은 옛 놀이를 단순히 모아놓은 책이 아니다. 지금 아이들의 정서와 시간, 공간, 놀잇감 등 놀이 형편을 반영해서 새로 놀이를 만들었다. 옛 놀이를 재구성하고 다듬고, 재탄생시켰다.
그래서 이전의 전래놀이책과 다르다.
지금 이곳이 놀이터가 된다!
깡통, 신문지, 종이컵, 나무젓가락, 비닐봉지…… 내 주변에 있는 모든 물건들이 놀잇감이 된다. 맨바닥에 선 몇 개만 쓱쓱 그리면 바로 놀이터가 된다. 맨몸으로 쫓고 쫓기만 하는데도 롤러코스터보다 재미있고 바이킹보다 스릴이 넘친다. 원형딱지, 나무 비석, 공기…… 옛 놀잇감들이 컴퓨터 게임보다 더 박진감 있는 현대 놀잇감이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은 언제 어느 곳이든 놀이터로 만든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 (꼬꼬무 놀이)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