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 맞은 김벼락

벼락 맞은 김벼락

$13.00
Description
벼락치기 대장, 우유 당번, 숲속에 사는 헤르와 에제르, 잔소리 학원 수강생, 어쩌다 할머니가 된 강아지, 분주한 양말 요정들, 은하수 정거장에서 만난 친구들, 봄을 부르는 아이들…….
상상초월 판타지와 배꼽 잡는 에피소드, 잔잔한 감동까지, 재미 폭탄이 펑 터집니다!
저자

동화쓰는사람들

동화쓰는사람들은숨출판사에서동화쓰기수업을받으며만났다.모두동화를사랑하다보니같은마음과열정으로똘똘뭉쳤다.함께책을쓰기로한순간도,동화에대해서로이야기를나누며작품을완성해가는동안도행복했다.동화쓰는사람들의행복한마음이동화를통해독자에게도전해졌으면한다.

김다솜
하루동안가장많이듣는말은‘엄마’예요.연년생두딸이시도때도없이저를찾거든요.특히책을읽어달라고부를때가많아요.그렇게아이들에게동화책을읽어주다가직접동화를쓰고그림도그리게되었어요.이책이처음으로쓰고그린책이에요.

남현지
눈덮인새하얀산이보이는집에서길다란친구와밤밤이와함께하고있습니다.꿈속이야기를들려주는사람이되고싶어한자한자이야기를써내려갑니다.처음은언제나설레는법이니언제나지금처럼시작하겠습니다.

안명란
국어국문학과와국어교육학과를전공하고지금은아이들에게독서와글쓰기를지도하고있습니다.언젠가는해리포터를능가하는동화를쓸거라는원대한꿈을안고다방면의지식을쌓으며노력하고있습니다.‘우유당번선발대회’와‘벼락치기여왕’은제경험을바탕으로쓴이야기입니다.하지만어쩌면여러분의이야기일수도있겠지요?

양아람
애니메이션을전공했습니다.단편애니메이션‘Kin’을감독했고,독서지도사로일하며글을쓰고그림을그리고있습니다.자연을사랑하며사람을좋아하는따뜻한작가예요.

정선경
유치원교사와언어치료사를하면서아이들곁에있었어요.만났던아이들에게말과글보다삶이더향기로운사람이었다고기억될수있다면얼마나좋을까요.먼훗날에라도그렇게남겨지길꿈꾸는온유엄마입니다.

목차

벼락치기여왕
우유당번선발대회
헤르의부메랑
에제르의꿈
잔소리학원
어쩌다할머니
hp-204
은하수정거장
봄을부르는아이들

출판사 서평

좌충우돌,감성폭발,흥미진진
현실과상상사이신나는이야기속으로!

동화를사랑하는다섯작가가모여신비롭고재미있는이야기들을만들었습니다.평범한우리라면모두공감하며울고웃을수있는이야기들입니다.우리일상에서마주칠수있는소소한일들이재미있는환상속에서펼쳐지니까요.
학창시절누구나한번쯤해봤을벼락치기에대한이야기도있고,우유당번이야기도있습니다.어쩌다할머니가된강아지나잔소리학원을다니고있는엄마에대한이야기도꼭우리옆에있을것만같습니다.그림을그리는두소녀의우정에가슴이푸릇푸릇해지고,은하수정거장을날아다니는친구들의이야기에서는가슴이따뜻해지지요.숲속에사는생명체와어째서인지한짝이나오지않는양말을양말요정이가져간다는이야기도마치현실에서일어날것만같습니다.
책을펼치면마지막까지단숨에읽을수밖에없을겁니다.준비됐나요?이제들어오세요.현실과상상사이신나는이야기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