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랑스사학회
[집필진]
권윤경:서울대학교서양사학과를졸업하고,동대학원서양사학과에서석사학위를받은후,2012년미국시카고대학사학과에서19세기프랑스노예제폐지운동에대한논문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현재공주대학교사학과조교수로재직중이다.저작으로는France’sLostEmpires,AbolitionistPlaces등의공동논문집,번역서로『세계사』,그리고프랑스혁명사,아이티혁명사,대서양사,프랑스식민주의,20세기기억의정치등에대한다수의논문이있다.
노서경:서울대학교서양사학과에서장조레스연구로박사학위를받았다.현재강릉원주대학교산학연구원에근무하고있으며,19세기후반프랑스사회주의와사회당의구축에관심을두고있다.저서로는『알제리전쟁』,『지식인이란누구인가』,역서로프란츠파농의『검은피부,하얀가면』,쥘리앙방다의『지식인의배반』,막스갈로의『장조레스,그의삶』등이있다.
마은지:숭실대학교사학과및동대학원에서석사·박사학위를취득했다.영국켄트대학교방문교수를역임했으며,현재숭실대학교초빙교수로있다.유럽근현대사에서민족과민족주의,전쟁,이주민,우파등에관한문제를중심으로연구하고있다.저서로는『민족주의의재발견:바레스의민족주의』,역서로는『프랑스민족주의』,논문으로「1차세계대전기바레스의민족과민족주의」,「하나가된유럽의딜레마,민족국가와EU사이에서」,「한말기독교의성경번역과성경민족주의에관한고찰」,「프랑스이주민의민족통합,신화와현실사이에서」등이있다.
문지영:프랑스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양차대전기프랑스전력노동자와노동조합주의』로박사학위를받았으며,주요연구분야는사회경제사,과학기술사,여성사이다.전공분야는프랑스현대사이며현재숙명여대역사문화학과교수로재직중이다.대표저역서와논문으로는『근대엔지니어의탄생과성장1-2』(공저),『현대엔지니어와산업자본주의.비교사관점에서본엔지니어의세계』(공저),『20세기프랑스역사가들.새로운역사학의탄생』(공역),「1차세계대전과양성평등의확대:남녀공학(Coeducation)을중심으로」,「프랑스원자력산업의형성과성장,1945-1969」,「1950-1960년대프랑스반핵운동의사회문화적양상:〈평화운동(MouvementdelaPaix)」을중심으로」등이있다.
박효근:『로렌조발라의휴머니즘과종교관』으로서강대에서석사학위를,『프랑스종교개혁과위그노여성』으로한성대에서박사학위를받았다.현재세종대학교대양휴머니티컬리지소속초빙교수로재직중이다.16세기유럽종교개혁과프랑스종교전쟁,그리고근대초여성의삶에관심을두고연구를진행하고있다.대표논문으로는「성바르텔르미대학살과폭력의재구성」,「헬레니즘에서크리스티아니즘으로:기욤뷔데와그의시대」,「마르그리트드발루아,역사와기억사이」등이있다.
성백용:서울대학교대학원에서문학박사학위를받았으며,현재한남대학교사범대학역사교육과교수로재직중이다.전공분야는서양중세사이며,최근에는몽골의평화시대동서문명교류에관심을두고있다.『영웅만들기:신화와역사의갈림길』,『꿈은소멸하지않는다』등의공저가있으며,「맨드빌의『여행기』와동양」,「백년전쟁과프랑스귀족사회의변화」,「십자군시대서유럽의이슬람세계에대한인식과담론의유형들」등의논문이있다.
신동규:파리1대학에서20세기노동운동사로박사학위를받았다.현재창원대학교사학과에조교수로재직중이다.프랑스의교원노조,사회보장제도,노년연금등에대한연구를했으며,최근의관심주제는이주노동자의급진적정치화와68운동이다.대표논저로Mai-Juin68(공저),Pratiquessyndicalesdudroit,FranceXXe-XXIesiecle(공저),Grevegenerale,Revegeneral(공저),『공존의기술』(공저)등과RBHC에수록된논문“Main-d'oeuvreimmigreeetrevendicationsqualitatives”등이있다.
이영림:고려대학교에서박사학위를취득했으며현재수원대사학과교수로재직하고있다.현재관심사는18세기프랑스정치사와계몽사상이다.대표저서로는『루이14세는없다』,『근대유럽의형성』,『교육과정치로본프랑스사』(공저),역서로는『사생활의역사3』,『루이14세와베르사유궁정』,『파리의풍경』(공역)등이있다.
이용재:서울대학교서양사학과학사,서울대학교서양사학과석사,프랑스파리제1대학박사.현재전북대학교사학과교수이며한국프랑스사학회회장을맡고있다.나폴레옹전쟁사와20세기프랑스정치문화사에대해공부하고있다.저서로『세계화시대의서양현대사』(공저),『프랑스의열정,공화국과공화주의』(공저),『함께쓰는역사』(공저),역서로『앙시앵레짐과프랑스혁명』,『폭력에대한성찰』등이있다.
최향란:파리4대학(소르본)역사학박사이며,현재전남대학교강의교수로재직하고있다.프랑스현대사-기업사가전공분야이며,국가와기업,경영의역학관계에주된관심이있고,최근에는소비와상업사에도주목하고있다.저서로는『서양문화사』,논문으로는「제르미날법을통해서보는프랑스제약업의초기산업화」,「1852-1914년프랑스백화점의노동관리의양면성-봉마르셰를중심으로」,「프랑스기업내의이주여성노동자들의고용불평등실태」,「프랑스투어리즘의시대적검토에관한소고」등이있다.
홍용진:프랑스파리1대학에서박사학위를취득했다.현재서울시립대학교도시인문학연구소조교수로재직중이다.중세말서유럽의정치문화,정치·경제사상,중세도시사등을중심으로중세말에서근대초로서유럽사회의이행과정을다각도로연구하고있다.대표논문으로「에지디우스로마누스의“군주통치론”:중세말프랑스에서정치텍스트의생산과유통」,「정치와언어-14세기전반기초기발루아왕조의언어전략」,「13세기말∼14세기초프랑스왕권이미지생산」,「중세말수도파리에대한국가적경제조치의시도」등이있으며,공저로『영화,담다그리다비추다:이민,인종주의그리고다문화사회』,『서양사속빈곤과빈민:연민과통제를넘어사회적연대로』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