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으로 읽는 삼국사 (삼국 1000년 역사를 인물로 읽는다)

교양으로 읽는 삼국사 (삼국 1000년 역사를 인물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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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 정구복의 『교양으로 읽는 삼국사』. 삼국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의 삶과 사상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그들을 통해 1000년의 삼국사의 숨결을 생생하게 느끼게 된다.
저자

정구복

저자정구복은
1943년충남청양에서태어나서울대학교역사교육과를졸업했고,
동대학원사학과에서문학석사,서강대학교대학원에서문학박사
학위를받았다.육군사관학교교수,전북대학교사학과교수,충남
대학교사학과교수와한국고문서학회회장을역임했으며,현재한
국학중앙연구원한국학대학원교수로재직중이다.한국사학사학
회부회장겸임진왜란연구회회장을맡고있다.
저서로『한국인의역사의식』(고대편),『역주삼국사기』(공저),『한국중세사학사Ⅰ』,
『한국중세사학사Ⅱ』(조선전기편),『고문서와양반사회』,『우리어머님』,『삼국사기의현대적이해』등이있다.그밖에한국사학사와고문서에관한다수의논문을발표했다.

목차

책머리에

1장국가의흥망성쇠와왕
천제의아들,하백의외손동명성왕/동생에게왕위를물려주다태조대왕/명재상을등용하다고국천왕/왕이된소금장수미천왕/호태왕비를남긴정복군주광개토왕/아버지의나라를떠나새나라를세우다온조왕/첩자에속아목숨을잃다개로왕/당나라로잡혀간해동증자의자왕/알에서태어나왕이되다박혁거세/미모의남자를꾸며화랑이라하다진흥왕/여자는나라를다스릴수없는가선덕여왕/진골에서처음으로왕이된호걸무열왕/용이되어나라를지키다문무왕/미륵불인가,포악한군주인가궁예/자식에게재앙을받았으니누구를탓하리요견훤

2장시대가낳은명신과충신
임금의사위가된바보온달/신묘한계책으로천문을꿰뚫다을지문덕/꾀로우산국을점령하다이사부/제비의턱에매의눈을가진장수거칠부/우리집물맛은옛날그대로구나김유신/욕을보느니차라리죽는게낫다계백/어찌사사로이병사를때리겠는가흑치상지/개는주인아닌사람에게짖는법이다김양/해상왕국을건설하다장보고/군사가적을때는지켜야한다명림답부/위기에서나라를구하다밀우와유유/간하지않는것은충성이아니다창조리/명을받아적국으로들어가다박제상/무덤속에서도간언하다김후직/나당연합군을조직한신라의왕자김인문/다섯개의칼을차고다니다연개소문

3장지식인과예술인
사해에문명을떨치다강수/인류의영원한고민을풀은세계적사상가원효대사/실천을중시한참된구도자의상대사/화왕이야기로임금에충언하다설총/때를만나지못함을가슴아파하다최치원/거문고를뜯어아내의마음을달래다백결선생/황룡사벽에그린늙은소나무솔거/신묘한글씨로세상을놀라게하다김생/군사기밀을끝까지지키다구진천

4장효와정절,충의를드높인사람들
몸을버려부모를봉양하다향덕과성각/공을자랑함은선비가할일이아니다실혜와물계자/태산을기러기털보다가벼이보다검군/언약을천금보다중시하다설씨녀/죽어도두마음을갖지않는다도미의아내/세속오계의가르침을따르다귀산과추항/차라리호랑이처럼싸우다죽겠다죽죽/적장의목을베지못해한스러워하다관창/장부는마땅히전쟁터에서죽어야한다심나/그아버지에그아들김영윤

출판사 서평

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학대학원교수정구복의『인물로보는삼국사』.삼국시대를대표하는53명의인물의삶과사상을현대적관점으로재조명하고있다.그들을통해1000년의삼국사의숨결을생생하게느끼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