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감찬 구청장의 지방자치 이야기

강감찬 구청장의 지방자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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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준희 관악구청장, 《강감찬 구청장의 지방자치 이야기》 출간!
박준희 현(現) 관악구청장(민선 7기)이 《강감찬 구청장의 지방자치 이야기』》(더봄출판, 2만원)를 출간했다. 지난 2018년 취임 후 4년 간 지방행정 현장에서 느꼈던 지방자치 발전 방안, 다양한 정책의 기획 및 집행 과정과 성과,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총력 대응 현장, 주민과 함께 겪었던 정감 넘치는 일화 등을 골라 모두 74개 이야기로 엮었다.
취임 직후 경제구청장을 표방했던 만큼 ‘강한 경제, 감동 행정, 찬란한 문화’의 첫 글자를 딴 ‘강감찬 구청장’을 자칭하면서 ‘강감찬 도시 관악’을 도시 브랜드로 확정해 관악구의 경제·문화 발전에 집중했던 과정이 한눈에 읽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됐다.
유기홍 국회의원(관악 갑)은 저자의 ‘강감찬 철학’을, 정태호 국회의원(관악 을)은 ‘생생한 지방행정 경험담’을, 김두관 국회의원(경남 양산을)이 ‘자치분권 발전에 관한 탁견’을 각각 들어 『강감찬 구청장의 지방자치 이야기』에 추천사를 썼다.
저자

박준희

현재서울특별시관악구청장이다.대학생때부터관악구에터를잡고청년시민활동을시작해재선관악구의원(8년),재선서울시의원(8년)을지냈으며,2018년민선7기관악구청장으로당선됐다.경기대학교경제학과와동국대학교행정대학원(행정학석사)을졸업했다.
관악구청장에당선된직후‘강한경제,감동행정,찬란한문화’를목표로‘강감찬구청장’을표방하며청사1층로비에‘열린관악청’운영,벤처기업육성단지‘관악S밸리’조성,별빛신사리지역경제부활등을통해열정적으로지방자치행정의모범을보였다.이과정에서무려7,838억원(2021년12월말기준)에이르는외부재원을유치해경제구청장으로서의면모를입증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주최전국지방자치단체주요공무원등이참여한투표인단선거에서구청장부문‘2019올해의지방자치CEO’로선정된것을비롯해3년연속정부합동평가우수구선정,2021년전국기초단체장매니페스토우수사례경진대회최우수상등수많은상을받았다.

목차

책을펴내며05

1부_관악청24시

이청득심以聽得心,이렇게들어만줘도마음이풀립니다_15
어르신,구청장은홍길동이아니라니까요_19
청룡산토끼구하기_22
대통령에게당한의문의1패_26
직업으로살펴보는‘구청장’이란?_29
지방자치행정,망원경과현미경이필요합니다_33
‘거시기’는귀신도모른다지만_36
‘맨발의청춘’들에게_39
‘강감찬구청장’입니다_42
토론합시다_45
낙성벤처밸리를아십니까?_48
정부혁신새패러다임의광폭행보_52
식량안보와도시농업에대하여_55
공무원이웃어야주민도웃는다_58
동물과공존하는세상을위하여_61
2020경자년벽두에서서_64
‘팀플극혐’‘특화생존’을아시나요?_67
어느초등학생의구청장면담요청_70
기술발전이어르신들소외되지않게해야_74
국가란무엇인가?_77
‘코로나전쟁’에서배운것들_80
K-방역과장미한송이_84

2부_강감찬도시관악

혁신·상생지역경제동반자,대학이중심_89
청년이꿈을이루는도시,관악_93
세상을바꾸는또다른이름‘협치’_96
몰카없는사회,안전하게살권리_100
우문현답,현장이답이다_103
단돈1원이라도소상공인에게도움이된다면_107
도시농부,건강한공동체를일군다_111
1인가구도살기좋은도시만들때_114
강감찬장군의역사를품은도시로_117
맑은물과문화가흐르는도심하천_121
찾아오는주민이지방자치의꽃이다_127
소통의시작은경청_130
도시브랜딩,스토리에달려있다_134
대학,지역경제의동반자_138
여성의안전,모두의행복_140
코로나극복한사회적연대의힘…한국의새로운경쟁력_144
포스트코로나시대골목상권,새로운변화가답_146
코로나시대,동네서점살리기_149
뉴노멀시대,녹색공간이K방역이다_153
관악구에별빛이내린다_156
‘모든아이’가‘모두의아이’가될수있도록_160
‘제2의스타벅스’,스스로성장하는‘골목’이꿈을꾼다_163
매일이행복한가족친화형도시관악_167
‘평등한돌봄,함께홀로서기’지역사회가함께한다_170
MZ는패기이자희망이다_173
AI시대,인재양성은선택아닌필수_176

3부_관악,내마음의고향

이순신장군으로부터배워야할것들_183
정의여,강물처럼흘러라_185
역지사지易地思之,입장을바꾸어생각해보자_187
사람은누구나존엄합니다_189
은천동김여사님,고맙습니다_191
명량,지지않는싸움의기술_194
그섬에가고싶다_197
끝까지방심은금물,바둑에서배우는것들_200
프로는디테일에강하다_203
또상탔어?_206
임금님귀는당나귀귀_209
저는의리를최고로여기는사람입니다_212
관악산마당바위에서서_215

4부_자치분권이야기

자치분권,국가경쟁력강화의지름길_221
통치統治에서자치自治로_224
자치분권의핵심은지방재정강화_228
적재적소인사를위한조직운영_231
‘더불어으뜸관악’으로가는급행열차,교육자치_234
자치분권의정점은자치입법이다_238
자치분권없으면지방혁신도없다_242
자치분권의꽃,마을민주주의_245
우문현답,권한위임은과감하게_248
진정한‘민중의지팡이’자치경찰_251
지방자치단체노(No),지방정부예스(Yes)_254
지방정부와1인가구시대_257
코로나19가일깨워준또하나의가치,‘자치분권’의힘_261

출판사 서평

전국공무원이뽑은〈올해의CEO〉,박준희관악구청장이야기

수구초심(首丘初心)이란말이있다.근본을잊지않는다는말도되고,고향을잊지않는다는말도된다.박준희관악구청장은열아홉살에고향을떠나서울에왔다.그때가난한대학생이던그를고향처럼따뜻하게품어주었던곳이바로관악구봉천동이었다.이곳에서대학을졸업하고지역사회청년활동에참여했다.사익보다공익을위한활동에주력하자니마음은행복했지만경제적으로는고난의길이었다.그길위에서몇번이고포기하고싶은마음이들때마다관악은풀뿌리민주주의를직접이뤄보고자했던초심을잊지말라며힘을불어넣어주었다.그힘을받아구의원8년,시의원8년에이어민선7기관악구청장임무를수행하기에이르렀다.그세월이벌써40년,이제관악은명실공히박준희구청장의고향이다.
2018년7월1일,저자박준희는관악구청장으로취임하면서가장먼저이청득심(以聽得心)을가슴에새겼다.그가약속한‘더불어으뜸관악’을이루기위해서는주민들의말씀을지극정성으로경청하는것부터시작이라고믿었기때문이다.자신의말을먼저하기보다주민들의말을듣고또들으면서로마음이통하고,마음을얻을수있을것이라확신했기때문이다.취임직후가장서둘러청사1층에주민들과구청장이직접마주앉아격의없이소통하기위해‘열린관악청’을만들었던이유이다.그리고‘강감찬구청장’이되겠다고선언했다.

누가지역발전의길을묻거든눈들어관악을보게하라!

관악산의정기가뭉친관악구에는고려명장강감찬장군의천년혼이흐르고있다.장군의기상과지혜를빌려관악구에‘강한경제,감동행정,찬란한문화’의뿌리를반드시내리겠다는약속이었다.코로나19바이러스감염병이라는전대미문의재난을극복하기위해주민과구청이똘똘뭉쳐대응하느라온힘을쓰는와중에도그는구민들에게한약속을어김없이지키고자최선을다했다.강한경제를위한관악S밸리와서울대캠퍼스타운,감동행정을위한경전철과스마트시티,찬란한문화를꽃피우기위한문화도시와청년청조성이코로나19의어려움을뚫고현실이되고있다.
저자박준희는그렇게하루24시간‘강감찬’의눈과마음으로관악을구석구석샅샅이살피고,언론매체등에기고했던지난날들의소회를《강감찬구청장의지방자치이야기》로풀어냈다.꿈을수첩에적으면목표가되고,목표를잘게쪼개면계획이되고,계획을실행에옮기면꿈이현실이된다고한다.항구의배는안전할지라도그것이배의존재이유는아니라고한다.박준희구청장은오늘도여전히‘강감찬도시관악’을수첩에적는다.‘강감찬’이관악을넘어한국의미래가되는그날까지‘더불어으뜸관악’발전을위해앞으로도더욱더관악구청장으로서많은바소임을다하겠다는다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