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탁트인 영등포, 민선7기 4년의 기록
《구청장의 일》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의 구정 운영철학을 비롯해 민선7기 지난 4년간의 기록을 모은 책이다. 1부 ‘탁트인 영등포’는 채 구청장의 리더십이 돋보인 3대 숙원 사업(영중로 노점상, 쪽방촌, 성매매집결지) 해결 과정을 주로 다뤘으며, 2부 ‘영등포 르네상스’는 구정 5대 목표의 성과들을 정리했다. 3부 ‘구청장의 일’에서는 본인이 구청장으로서 갖추고자 했던 덕목과 역량, 구정철학을 기술했다.
저자 채현일 구청장은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국회, 서울시, 청와대를 거치면서 의정ㆍ시정ㆍ구정을 두루 경험했으며, 현재 민선7기 영등포구청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당선된 이후 ‘탁트인 영등포’를 슬로건으로 소통과 협치를 통해 지역의 50년 묵은 3대 숙원 사업을 해결하여 영등포구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서울시 최초 문화도시 지정’이라는 쾌거를 거뒀고,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을 비롯해 신길문화체육도서관 착공 등 영등포구가 정치·경제·금융·교통의 중심에서 문화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한강-샛강-안양천-도림천으로 이어지는 수변문화 활성화, 대방천 생태하천 복원 등 건강과 여가, 녹지와 친환경에 중점을 두고 구민 삶의 질을 높여가는 구정을 펼쳐가고 있다.
저자 채현일 구청장은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국회, 서울시, 청와대를 거치면서 의정ㆍ시정ㆍ구정을 두루 경험했으며, 현재 민선7기 영등포구청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당선된 이후 ‘탁트인 영등포’를 슬로건으로 소통과 협치를 통해 지역의 50년 묵은 3대 숙원 사업을 해결하여 영등포구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서울시 최초 문화도시 지정’이라는 쾌거를 거뒀고,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을 비롯해 신길문화체육도서관 착공 등 영등포구가 정치·경제·금융·교통의 중심에서 문화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한강-샛강-안양천-도림천으로 이어지는 수변문화 활성화, 대방천 생태하천 복원 등 건강과 여가, 녹지와 친환경에 중점을 두고 구민 삶의 질을 높여가는 구정을 펼쳐가고 있다.
구청장의 일 (탁트인 영등포 민선7기 4년의 기록)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