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 이승하의 두 번째 에세이 『완섭이네 놀러 가기』가 출간되었다. 내리는 비를 온몸으로 맞던 소년이 우산을 씌워 주는 청년이 되고, 우산을 선뜻 내어 주는 중년이 되고, 우산이 되어 주는 노신사가 되었다. 작가가 건너 온 시간들은 따뜻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지나온 청춘들에게는 따뜻한 공감을, 지금의 청춘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저자 이승하가 살아온 예순다섯 해를 오롯이 담아낸 책 『완섭이네 놀러 가기』를 세상에 내놓는다.
완섭이네 놀러 가기 (That 70’s Song 두 번째 이야기)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