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작달막한 정원을 가꾸던 어느날, 주님이 속삭이셨다. 이제는 사람 마음에 있는 정원을 가꾸어 보라고. 원래 하나님이 만드셨던 에덴을 회복하라고.
그래서 저자는 편지를 쓰게 되었다. 꼭 30일간 매일 한편씩 읽을 수 있는 편지를. 읽는 사람이 가진 마음의 정원을 에덴으로 바꾸는 편지를.
그래서 저자는 편지를 쓰게 되었다. 꼭 30일간 매일 한편씩 읽을 수 있는 편지를. 읽는 사람이 가진 마음의 정원을 에덴으로 바꾸는 편지를.
정원사의 편지 (마음속 정원을 가꾸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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