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름다운 마을은 어디에 있을까
자연마을을 찾아 경기도 양평으로 삶터를 옮긴 현직 변호사가 일본의 마을을 찾아다니며 인간의 공간에 새겨진 삶의 무늬를 담은 책이 나왔다. 서종면에서 서종마을디자인본부라는 NPO를 이끌고 있는 저자가 현장의 고민을 안고 공동체가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마을’을 찾아다닌 탐방기다.
일본 시인 이바라키 노리코의 <어딘가 아름다운 마을은 없을까>로 문을 연 저자는 경쟁, 속도와 같은 광란의 질주를 멈추고 자기다운 소박함을 좇아 ‘함께 살아가는 공간’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아름다운 마을을 ‘강하다’고 정의한다. 물리적인 힘의 크기가 아닌 마을의 매력을 힘에 비유한 것이다. 그 매력을 6가지로 나누고, 마을 22곳을 소개한다.
일본 시인 이바라키 노리코의 <어딘가 아름다운 마을은 없을까>로 문을 연 저자는 경쟁, 속도와 같은 광란의 질주를 멈추고 자기다운 소박함을 좇아 ‘함께 살아가는 공간’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아름다운 마을을 ‘강하다’고 정의한다. 물리적인 힘의 크기가 아닌 마을의 매력을 힘에 비유한 것이다. 그 매력을 6가지로 나누고, 마을 22곳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마을이 강하다 (일본마을 인생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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