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품격 (하나님의 가장 특별한 선물)

영혼의 품격 (하나님의 가장 특별한 선물)

$20.07
Description
성서의 시작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된다. 이 선언이 바로 인류 역사의 기원이다. 사람은 흙으로 빚어졌고 하나님이 사람의 육체에 자신의 호흡을 불어넣음으로써 비로소 생령이 되었다. 육체는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호흡이라서 영원히 산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세상은 온통 물질과 감각적인 행복론에 빠져 있다. 어느 정도 풍요로움을 달성한 인류는 아이러니하게도 영혼이 아프다고 아우성이다. 우울, 불안, 초조, 근심을 호소하고 있고 자살률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요즘 영혼이라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사용하고 있다. 영끌하다(영혼을 끌어들이다), 영혼이 없다, 영혼을 팔다, 영혼친구(Soulmate) 등, 한결같이 영혼이 최후의 보루라는 것을 의식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 책은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살면서 좀처럼 헤어 나오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한 번쯤 진지하게 자신의 영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앙인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로 쓰였지만, 영혼의 문제는 비단 신앙인들뿐 아니라 현대인들이 고뇌하고 있는 것들의 정점에서 만나야 하는 궁극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특히 영혼은 삶과 죽음의 어떤 것에서도 떼려야 뗄 수 없는 매우 핵심적인 키워드다. 저자는 기독교인으로서 평소 읽으며 영감을 받았던 성서 말씀을 토대로 담담하게 영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무리 분주하더라도 반드시 살피며 살아야 할 것을 설파하고 있다.
저자

송태갑

저자송태갑은경희대학교에서조경학전공으로이학박사를취득했고일본치바대학교박사과정에서도시디자인및정원을연구했으며미국델라웨어주립대학방문연구원과정에서경관관련연구를수행한바있다.현재광주전남연구원초빙연구원으로재직중이다.약27년간연구원생활을하며경관,정원등의분야에서남도이곳저곳을두루다니면서현장위주의연구를수행해왔다.특히고성,전통마을,누정,명승지,옛다리등남도의정체성을담고있는풍경연구를지속적으로수행하고있다.그가자연과전통에주목하는이유는그것들이지역의정체성을담고있을뿐아니라,시간과시간을연결해주는핵심요소이며지역자원으로서의가치나활용성이무궁무진하기때문이라고한다.최근들어그는성서를통해인간의본질을통찰하려는시도를새롭게시작했다.이는자신에대한성찰과더불어본질적인삶의의미를찾아가는일련의자기학습이라고그는말한다.
주요저서·역서로는《누군가정원에서그대를기다리고있다》,《행복하냐고?아니,감사해!》,《영혼의정원》,《거기에정원이있었네》,《지혜와위로를주는풍경의발견》,《정원을거닐며삶을배우며》,《남도해안2000리길》,《원예요법》,《생태환경설계론》,《녹색관광》등이있다.

목차

01.조금특별한내면으로의여행
02.나를아는것,나에대해아는것
03.영혼에게안부를묻다
04.존재하는것과행하는것
05.영혼의언어로쓰는단한줄의시
06.말의품격그리고능력
07.마음이가난한사람
08.너희의그헤아림으로
09.영혼에사무치는진리
10.누구에게속한자인가?
11.진짜즐거움과가짜즐거움
12.세례요한의선지적복음사도요한의사랑의복음
13.사랑은허다한허물을덮는다
14.기뻐하며뛰놀라
15.예수님한분으로충분하다
16.아직,내인생최고의날은오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