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티누스와 쉼의 인문학 (에덴낙원 이야기를 중심으로)

아우구스티누스와 쉼의 인문학 (에덴낙원 이야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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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안식, 인문학의 시대에 던지는 복음적 선물 『아우구스티누스와 쉼의 인문학』. 우리 사회에 언제부터인가 인문학의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실용적인 기술이나 현세의 쾌락 보다 좀 더 근원적이고 인격적인 가치를 열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문학에 관심을 지니는 이들은 동서양의 고전들을 찾고 있다. 속도와 경쟁보다 느림과 자기 성찰의 쉼이 필 요한 시대가 되었다. 본서는 인문학의 시대에 서양인문사의 근원인 아우구스티누스를 주목 하며, 특히 그가 자신의 인생을 변혁시키는 분기점이 되었던 독서와 안식의 장소인 카시아치 굼을 조명한다.
저자

문시영

저자 문시영은
숭실대학교 철학과 / 숭실대학교 대학원 석·박사과정 / 숭실대학교 철학박사(윤리학) / 장로회신학대학원 / 에모 리대학, 시카고대학에서 연구 / 국가생명윤리위원회 전문위원 / 한국기독교사회윤학회장 / 한국기독교학회 임원 등 역임 / 현재) 남서울대학교 교수(교목실장) / 새세대 교회윤리연구소장 /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 저서) 『아우구스티누스와덕윤리』등/역서)『덕윤리의신학적기초』등/논문)'복음의증인됨으로서의성화'등

목차

*프롤로그?
I 쉼의 인문학, 휴(休)테크를 넘어서
II 아우구스티누스와 쉼의 인문학
 왜, 쉼의 인문학인가? / 마음이 쉴 수 없다면... / 현재적 쉼, 영원한 안식
III Cassiciacum Today '에덴낙원' 이야기들

출판사 서평

기독교 사상뿐 아니라, 서구 사상사의 최고봉인 아우구스티누스는 이탈리아의 카시치아쿰 별장에서 쉼과 독서를 하면서 진리를 탐구하던 중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하며 참된 안식을 발 견한다. 오늘날 복잡하고 혼탁한 시대 속에서 현대인들은 어디에서 아우구스티누스와 같은 안식의 공간을 발견할 수 있을까? 본서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쉼에 대한 신학적 통찰을 빌려 쾌락주의와 물질문명 속에서 참된 쉼을 잃은 현대인의 상황을 심오하게 조명하며, 아우구스 티누스가 경험했던 안식과 지혜를 지금 여기에서 추구하는 에덴낙원의 사역을 사례로 소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