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티누스와 쉼의 인문학 (에덴낙원 이야기를 중심으로)

아우구스티누스와 쉼의 인문학 (에덴낙원 이야기를 중심으로)

$8.37
Description
안식, 인문학의 시대에 던지는 복음적 선물 『아우구스티누스와 쉼의 인문학』. 우리 사회에 언제부터인가 인문학의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실용적인 기술이나 현세의 쾌락 보다 좀 더 근원적이고 인격적인 가치를 열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문학에 관심을 지니는 이들은 동서양의 고전들을 찾고 있다. 속도와 경쟁보다 느림과 자기 성찰의 쉼이 필 요한 시대가 되었다. 본서는 인문학의 시대에 서양인문사의 근원인 아우구스티누스를 주목 하며, 특히 그가 자신의 인생을 변혁시키는 분기점이 되었던 독서와 안식의 장소인 카시아치 굼을 조명한다.
저자

문시영

저자문시영은
숭실대학교철학과/숭실대학교대학원석·박사과정/숭실대학교철학박사(윤리학)/장로회신학대학원/에모리대학,시카고대학에서연구/국가생명윤리위원회전문위원/한국기독교사회윤학회장/한국기독교학회임원등역임/현재)남서울대학교교수(교목실장)/새세대교회윤리연구소장/한국연구재단전문위원/저서)『아우구스티누스와덕윤리』등/역서)『덕윤리의신학적기초』등/논문)'복음의증인됨으로서의성화'등

목차

*프롤로그?
I쉼의인문학,휴(休)테크를넘어서
II아우구스티누스와쉼의인문학
 왜,쉼의인문학인가?/마음이쉴수없다면.../현재적쉼,영원한안식
IIICassiciacumToday'에덴낙원'이야기들

출판사 서평

기독교사상뿐아니라,서구사상사의최고봉인아우구스티누스는이탈리아의카시치아쿰별장에서쉼과독서를하면서진리를탐구하던중그리스도인으로회심하며참된안식을발견한다.오늘날복잡하고혼탁한시대속에서현대인들은어디에서아우구스티누스와같은안식의공간을발견할수있을까?본서는아우구스티누스의쉼에대한신학적통찰을빌려쾌락주의와물질문명속에서참된쉼을잃은현대인의상황을심오하게조명하며,아우구스티누스가경험했던안식과지혜를지금여기에서추구하는에덴낙원의사역을사례로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