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택시 (매 순간 우리는 원하지도 않았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지점들을 지나간다)

아무튼, 택시 (매 순간 우리는 원하지도 않았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지점들을 지나간다)

$12.00
Description
‘생각만 해도 좋은, 설레는, 피난처가 되는, 당신에게는 그런 한 가지가 있나요?’
아무튼 문고의 아홉 번째 책이다.
『난폭한 독서』, 『서서비행』, 『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 등을 쓴 활자 유랑자 금정연의 택시 유랑기. ‘생각만 해도 좋은 한 가지’라는 주제의 에세이 시리즈 ‘아무튼’에 금정연은 택시를 주인공으로 택했다. 우리가 매일 목격하는 택시. 그 안에는 매번 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택시를 실마리 삼아 여전히 낯선 이 세계에서 살아간다는 일을 맥없이 웃게 만드는 유머와 적당한 온도의 리얼리티로 담아냈다.
저자

금정연

인터넷서점알라딘에서인문분야MD로일했다.서평가로불리지만서평아닌글을더많이쓴다.『서서비행』,『난폭한독서』,『실패를모르는멋진문장들』,공저로『일상기술연구소』,『문학의기쁨』,『탐방서점』등을썼다.인세의많은부분은택시요금으로쓰였다.택시기사들이강남으로헷갈리거나종종화를내는서울은평구신사동에살고있다.

목차

믿을수있겠어요?
세개의일지
인파이오피니언
라이센스
아이러니와에피파니
alongwayhome
그런밤도있었다
에필로그:What’sitallab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