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 스님의 코끼리 (본래 나로 사는 지혜)

용수 스님의 코끼리 (본래 나로 사는 지혜)

$13.50
Description
마음의 승리자가 되는 과정에서 얻은 삶의 경험을 담다

“마음공부 과정에서 미친 원숭이가 착한 코끼리가 된다고 합니다. 착한 코끼리는 힘이 있으면서 매우 유용합니다. 불교에서는 코끼리가 마음을 상징합니다.”
《용수 스님의 곰》을 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일깨우는 친절한 명상’을 이야기했던 용수 스님이 그 후 1년만에 《용수 스님의 코끼리》라는 제목으로 ‘본래 나로 사는 지혜’를 이야기한다. 이 책 《용수 스님의 코끼리》는 10년 넘게 매일 아침 SNS에 올렸던 티베트불교 명상에 관한 내용 중 많은 이들한테 사랑받은 글을 골라 책으로 묶었으며, 부록으로 유튜브에 있는 용수 스님의 법문과 명상법을 큐알코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접할 수 있게 했다.
용수 스님은 나오는 말에서 “저는 열등감이 심하고 사는 게 고달파서 무감각하게 살았어요. 제대로 하는 거 없이 인생 낙오자의 길을 가는 도중에 운명을 바꾼 그 날을 만났습니다. 서른 살에 우연히 달라이 라마님의 대중 강연을 들었는데, 이야기가 놀라우면서 신선했어요.”라고 말하면서 인생에서 불교를 만난 이야기와 그간 누구에게 이야기하지 못한 부끄러운 과거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이 책에 인생의 낙오자가 마음의 승리자가 되는 과정에서 얻은 삶의 경험을 담았다고 밝혔다.

저자

용수

아홉살때미국으로건너가유타주립대학에서신문방송학을공부했다.2001년우연히달라이라마의강의를들은것이그의운명을바꾸어놓았다.2002년달라이라마의제자가되겠다는생각으로인도로가는길에네팔카트만두에서그가가장아끼는책들을번역한티베트역경원의창시자인뻬마왕겔린포체를만나출가했다.그뒤남프랑스티베트불교선방에서4년간무문관수행을했고,한국에들어와화계사,무상사등에서수행하며유나방송에서명상프로그램을진행하기도했다.
티베트닝마파한국지부인세첸코리아를설립하여지구에서가장행복한사람으로알려진욘게이밍규르린포체,프랑스과학자이자수행자인마티유리카르스님,사카파법왕사카티진큰스님을초청해법회를열어티베트불교를한국에알리는일을하고있다.
스스로를인간되는중,착해지는중,스님되는중이라고말하고있다.그는자신이중이된것을너무나감사하게여긴다.더불어티베트불교명상은친절하고자연스럽고효율적인수행법이라고말한다.
티베트불교를알리기위해꾸준하게책을내고있는그는《안되겠다,내마음좀들여다봐야겠다》에서는감정과생각이어떻게습관이됐는지이야기했다면《용수스님의곰》,《용수스님의코끼리》는10년넘게매일아침SNS에올렸던티베트불교명상에관한내용중많은이들한테사랑받은글을골라책으로묶었다.

목차

하나모든것이마음입니다7

둘그냥살고그냥사랑하십시오77

셋당신도,나도괜찮아요149

나오는말마음의승리자가되고자합니다228

부록용수스님의명상법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