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말사전 지음이 최종규가 말하는 ‘책 + 숲 + 마실’ 열 해 이야기 [책숲마실]. 서른 해 동안 책집 발자취 가운데 140곳을 꾸린 이야기라 더욱 특별하다. 그 이야기에는 동네책방 운영에 관한 어려움보다는 즐거움을, 책 제목에 ‘마실’이란 단어를 쓴 것처럼 정겨우면서도 발걸음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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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숲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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