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것들, 드로잉

내가 좋아하는 것들, 드로잉

$12.00
Description
『내가 좋아하는 것들, 드로잉』은 〈성공한 그림, 실패한 그림〉, 〈아침 카페의 관찰자〉, 〈그림은 그린 사람을 닮아있다〉, 〈디지털 드로잉과 상상 날개〉, 〈손 그림과 디지털 그림〉, 〈내게 맞는 재료〉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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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황수연

매일그림을그립니다.‘오늘은무슨그림을그려볼까?’하는고민이일상이되었습니다.정식으로미술을배운적도없고,스스로‘그림을못그린다’고여기며살았지만,우연히조그만수첩에서툴게그림을그리기시작했고,이후꾸준히그리며지내왔습니다.선하나하나를그리다보면완성하는그림처럼앞으로도나만의호흡으로천천히나아가고싶습니다.

@yeoni_h

목차

6시작점
12성공한그림,실패한그림
18훌쩍떠났던날
26아침카페의관찰자
34새로운도구
42그림은그린사람을닮아있다
50내작은캔버스
58디지털드로잉과상상날개
66내열정은공짜
74무엇을그릴까
82손그림과디지털그림
88사진보고그리기
94내게맞는재료
100아침의누드크로키
110애증의SNS
118책속내그림
128그림체를찾아서
136그림탐정
144나를표현하고싶은마음
152예술VS유명세
162내가질투하는것
170우리는이미작가
178아무것도안되어도괜찮아

186맺음말저와같은길을가려는이들을응원합니다

출판사 서평

‘오늘은또어떤그림을그려볼까’하는
마음에설레며눈뜨던날들

《내가좋아하는것들,드로잉》은미술전공자가아닌평범한사람이어느순간부터거의매일그림을그리는사람으로변하게된이야기를담고있는드로잉에세이로현재네팔에거주중인황수연작가와함께한다.

우연히조그만수첩에서툴게그림을그리기시작했고,이후꾸준히그림을그리며지내왔다는황수연작가.때문에이책도그림을잘그리는법이아니라그림을어떻게그리게됐는지부터시작한다.차례또한시작점,성공한그림,실패한그림,아침카페의관찰자,새로운도구,아침의누드크로키등황작가가우연하게그림을그리기시작해지금까지그림을그리는과정의소소한이야기를솔직,담백하게담았다는게이책의특징이다.

그러기에출간전텀블벅펀딩후원자는“목차만봐도나와같은고민을한것같아서어서읽어보고싶다”,“《나의히말라야에게》에서글만큼이나그림이눈에들어왔는데,그작가님이라고하니빨리책을만나보고싶다”고말했다.

황수연작가는이번책에대해“멈춰있는듯보여도다음날아침새봉오리가맺혀있는꽃처럼오늘도애쓰는우리모두는꽃을피워가는중일것입니다.저와같은길을가려는사람들,오늘도홀로나름의창작을이어나가고있는이들을응원합니다.”라고전했다.

한편,《내가좋아하는것들,드로잉》은《내가좋아하는것들,요가》《내가좋아하는것들,아로마》《내가좋아하는것들,제주》에이은‘나와당신의취향을담은’내가좋아하는것들시리즈네번째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