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독립출판에서 주목받는 작품들을 엄선해 리뉴얼한 「청춘문고」 의 두 번째 시리즈. 종렬, 김종완, 정채원, 박혜숙, 임소라 다섯 명의 작가들이 가족, 사랑, 꿈과 현실, 방황 등을 소재로 깊이 있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정채원의 『엄마의 편지』는 기성출판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독립출판만의 묘미가 잘 살아있는 책이다. 엄마가 써서 간직하고 있던 육아일기와 그 일기를 읽은 작가가 성인이 되어 엄마에게 쓰는 늦은 답장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엄마와 딸의 애틋한 감정이 진솔하고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정채원의 『엄마의 편지』는 기성출판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독립출판만의 묘미가 잘 살아있는 책이다. 엄마가 써서 간직하고 있던 육아일기와 그 일기를 읽은 작가가 성인이 되어 엄마에게 쓰는 늦은 답장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엄마와 딸의 애틋한 감정이 진솔하고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엄마의 편지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