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승하 시집 [저문 바다에 길을 물어]. 《허균 ― 누이를 생각하며》, 《나와 마을로 가는 열차 ― 샤갈의 마을을 지나》, 《새들은 과녁 속에 둥지를 틀지 않는다》, 《지저귀는 기계들 ― 조롱 속의 구관조에게》, 《지빠귀 둥지 위로 날아간 새》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문 바다에 길을 물어 (김승하 시집)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