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어디에 있습니까? (조선 역사의 미스터리)

조선은 어디에 있습니까? (조선 역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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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조선은 어디에 있습니까?』는 총 3부로 구성되었는데, 〈1부. 조선 역사의 미스터리〉에서는 임진왜란과 이성계 그리고 윤봉길의 한인애국단 선언서 등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조선 역사의 모순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2부. 조선왕조실록의 미스터리〉에서는 주요 실록에 기록된 기사를 분석하여 각 실록의 기사들이 전하고 있는 모순점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3부. 외국인이 전하는 조선 역사의 진실 혹은 거짓〉에서는 중국 주은래 총리의 1963년 담화록에 담긴 조선 역사의 비밀,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16세기 아시아지도에 표기된 거대한 타타리 제국과 한반도에 표기된 Corea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지, 그리고 17세기 프랑스 뒤 알드 신부가 쓴 《중국통사(The General History of the China)》의 원본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한반도가 조선의 역사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밝히며 진실은 무엇인지 묻는다.
저자

이영호

프리랜서기자및칼럼리스트로서현장고증과객관적사료에근거한우리역사속미스터리를다루고있다.주요저서로문화체육관광부의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2014년우수출판콘텐츠제작지원선정작『잃어버린우리문화재를찾아서』,2016년우수출판콘텐츠제작지원선정작『표절이란무엇인가』,역사고증에바탕을둔미스터리역사답사기『몽유도원도―어떻게일본의국보가되었을까?』및『사임당―우리가알지못한신사임당의모든것』,『훈민정음속궁금한중국이야기』등이있다.

목차

프롤로그_역사는사실의기록이어야만한다

1부.조선역사의미스터리
1.『난중일기』로본임진왜란
2.1592년왜국은어디인가?
3.사라진앙코르와트문명
4.광개토대왕릉비가전하는이야기
5.거북선이우주선입니까?
6.이성계와왕국타타리
7.티무르제국과이성계
8.중앙아시아대륙의진실을꺼내다
9.조선총독부“조선인은조선역사를모르게하라?”
10.윤봉길의한인애국단선언서

2부.조선왕조실록의미스터리
1.조선왕조실록이란말은없다?
2.『태조실록』1395년12월14일
3.『태종실록』1405년4월20일
4.『중종실록』1527년6월3일
5.『정조실록』1793년10월26일
6.『순조실록』1833년4월2일

3부.외국인이전하는조선역사의진실혹은거짓
1.중국,‘저우언라이(周恩?)’총리1963년담화록
2.미국,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타타리(TARTARY)고지도
3.프랑스,뒤알드신부의기록:선교사들이보내온편지
4.프랑스,‘루이르꼼떼’선교사의책:북경에서온과학도구

에필로그_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는없다

출판사 서평

우리가배운역사의모순에던지는몇개의질문
―칼럼리스트이영호,『조선은어디에있습니까?―조선역사의미스터리』

프리랜서기자이면서칼럼리스트로서역사현증고증과객관적사료에근거한우리역사속미스터리를다루고있는이영호작가가조선역사의미스터리를추적한『조선은어디에있습니까?―조선역사의미스터리』를출간했다.

이책은총3부로구성되었는데,〈1부.조선역사의미스터리〉에서는임진왜란과이성계그리고윤봉길의한인애국단선언서등을통해우리가알고있던조선역사의모순에대해질문을던진다.
가령임진왜란을그나마정확히파악할수있다는이순신장군의『난중일기』를꼽는다.이영호작가는『난중일기』를꼼꼼히살피고,이순신의3대대첩인한산도대첩,명량대첩,노량대첩이펼쳐졌다는장소를꼼꼼히답사한끝에임진왜란이한반도에서벌어진전쟁이아닐수도있음을,임진왜란이한반도에서벌어진전쟁이라면모순이있음을발견했다.그래서작가는묻는다.우리가배우고알고있던임진왜란은어떤전쟁이며어디에서벌어지전쟁이냐고?
〈2부.조선왕조실록의미스터리〉에서는주요실록에기록된기사를분석하여각실록의기사들이전하고있는모순점을밝히고있다.
그리고〈3부.외국인이전하는조선역사의진실혹은거짓〉에서는중국주은래총리의1963년담화록에담긴조선역사의비밀,미국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소장하고있는16세기아시아지도에표기된거대한타타리제국과한반도에표기된Corea에대한진실은무엇인지,그리고17세기프랑스뒤알드신부가쓴『중국통사(TheGeneralHistoryoftheChina)』의원본을통해그동안우리가알고있던한반도가조선의역사가사실이아닐수도있다는점을밝히며진실은무엇인지묻는다.

결론적으로이책은역사를전공하지않은,역사에관한한일반인에다름없는저자가수년동안우리역사의여러기록에서모순된점을밝힌끝에역사를전공한학자들에게던지는질문이라고할수있다.
지금까지우리가배운역사는한치의오차도거짓도없는사실이냐고.
상식의눈으로봤을때모순된역사적사실들에대하여어떻게설명할거냐고.
과연누군가의도적으로왜곡한역사는없느냐고.
이제라도잘못된역사라면바로잡아야하지않겠냐고.

끝으로저자는“이책을통해서나마‘우리는어디에서왔고우리는누구인가’에대하여생각해보고우리역사를새롭게정립하는그첫단추가되기를기대하며,그시발점이되어주기를바라는마음”이라고출간소감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