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 파자시 (파자하면 한자가 보인다)

하루에 한 번 파자시 (파자하면 한자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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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안채영 시인이 엮어낸 『하루에 한 번, 파자시』. 책에 소개된 한자는 시인이 SNS를 통해 꾸준히 연재한 ‘매일 아침 하나는 파자’ 중에 일상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를 우선해서 골라 실었다. 또한 始編(시편)은 본격적인 파자에 앞서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4개의 꼭지로 구성했다.
저자

안채영

2010년문학사상등단.
現문학동인지마루문학회장.

목차

저자의말
일러두기

始編(시편)
1.한자
2.운치
3.가요
4.음유

日編(일편)
1.산책
2.적막
3.균형
4.존경
5.행동
6.충돌
7.보은
8.파격
9.순리
10.표정
11.혼백
12.비밀
13.인식
14.환경
15.경위
16.침묵
17.시위
18.이치
19.우려
20.감사
21.건강
22.관통
23.흔적
24.소식
25.계급
26.경지
月編(월편)
1.예술
2.환영
3.경청
4.화목
5.맹서
6.팔자
7.사임
8.동창
9.특별
10.기대
11.애도
12.신뢰
13.차이
14.간격
15.자극
16.모독
17.희망
18.착각
19.궁핍
20.겸손
21.만족
22.상응
23.철수
24.사과
25.의미
26.우연
火編(화편)
1.입춘
2.강독
3.저장
4.고무
5.여가
6.장소
7.갈등
8.연구
9.가식
10.약속
11.분개
12.이익
13.고시
14.세배
15.경향
16.탑승
17.쟁점
18.신속
19.체포
20.열정
21.집착
22.정비
23.표리
24.비상
25.오매
26.작품
水編(수편)
1.전어
2.습관
3.인과
4.모친
5.노련
6.사색
7.성공
8.간단
9.파문
10.기억
11.은혜
12.편파
13.교류
14.공조
15.해방
16.허위
17.응대
18.강경
19.증거
20.수확
21.조예
22.주저
23.적개
24.광복
25.희한
26.찬란
木編(목편)
1.유연
2.감격
3.휘호
4.유감
5.의혹
6.분석
7.감옥
8.선거
9.회춘
10.편집
11.회자
12.섬유
13.나병
14.개탄
15.여론
16.할인
17.교학
18.위험
19.첨예
20.공포
21.낭만
22.신촌
23.충전
24.봉투
25.추신
26.피로
金編(금편)
1.항간
2.낭패
3.은퇴
4.맥박
5.포효
6.취재
7.짐작
8.효율
9.부담
10.훈계
11.측정
12.적폐
13.봉사
14.각성
15.소요
16.은밀
17.추석
18.거래
19.특집
20.신청
21.중독
22.본말
23.균열
24.계획
25.선물
26.절실
土編(토편)
1.해시
2.시각
3.추진
4.긴급
5.일탈
6.석방
7.혐의
8.동몽
9.강연
10.무시
11.맹종
12.단오
13.모방
14.개선
15.요람
16.탁마
17.발효
18.염치
19.배려
20.수작
21.낙제
22.시종
23.무속
24.우울
25.절차
26.만개

부록
1.한자부수일람
2.漢字部首表(한자부수표)214字

출판사 서평

생활속의한자어활용서
―안채영시인,『하루에한번,파자시』출간

안채영시인이엮어낸『하루에한번,파자시』는읽다보면자연스럽게한자가보이는한자어활용서이다.한자는획수가많으면복잡해보여배우기를꺼리게된다.하지만획수가많은한자일수록파자(破字)하면쉽게배울수있다.책본문의파자는『說文解字(설문해자)』를근거하여작성하였다.

책에소개된한자는시인이SNS를통해꾸준히연재한‘매일아침하나는파자’중에일상에서사용빈도가높은단어를우선해서골라실었다.또한始編(시편)은본격적인파자에앞서가볍게읽을수있도록4개의꼭지로구성했다.日編(일편)부터土編(토편)까지각각26개의꼭지로되어있어요일별로하루에한꼭지씩읽으면6개월이면다읽을수있도록했다.하루에두꼭지씩읽으면3개월이면完讀(완독)할수있다.그리고글자의이해를돕기위해넣은小篆體(소전체)를보는재미도쏠쏠하다.

이책은한자에대한사전지식이없어도쉽게읽을수있도록구성했다.그래서한자를쓸때는뜻을먼저쓰고한자뒤에괄호로음을표기하였다.한자는여러가지뜻을가지고있으며각한자를대표하는뜻이공식적으로정해져있지않지만독자가본문을이해하기쉬운뜻으로찾아넣었다.

안채영시인은“한자를들여다보니우리가쓰는단어의뜻을알게되고단어의깊은맛을느끼게됩니다.파자공부가재미있었고사람들과공유하고싶었습니다.여러분이이책을통해우리말로사용하고있는한자의낱말을살펴한자가친숙하게느껴진다면바랄게없습니다”라며작가의말을통해출판소감을전했다.

시인의바람이『하루에한번,파자시』를통해이뤄지길바라본다.

■달아실출판사는…
달아실은달의계곡(月谷)이라는뜻의순우리말입니다.“달아실출판사”는인문예술문화등모든분야를망라하는종합출판사입니다.어둠을비추는달빛같은책을만들겠습니다.달빛이천개의강을비추듯,책으로세상을비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