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안채영 시인이 엮어낸 『하루에 한 번, 파자시』. 책에 소개된 한자는 시인이 SNS를 통해 꾸준히 연재한 ‘매일 아침 하나는 파자’ 중에 일상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를 우선해서 골라 실었다. 또한 始編(시편)은 본격적인 파자에 앞서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4개의 꼭지로 구성했다.
하루에 한 번 파자시 (파자하면 한자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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