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평범한 나를 좋아하게 되었다, 이것도 용기라고 부를 수 있을까?
지수는 평범해도 너무 평범한 중학교 2학년생이다.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없는 자신 모습이,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스스로가 답답하기만 하다. 그러다가 우연히 학교에 ‘상담실 동아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정 장애까지 있는 지수는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싶지만, 용기를 내지 못하다가, 마땅한 동아리를 찾지 못했다는 이유로 결국 ‘상담실 동아리’에 들어가기로 한다.
뜻밖에 들어간 상담실은 정말 수상하고 독특한 곳이었다. 아주 특별한 카메라가 있었기 때문이다. 카메라는 학생들의 걱정을 담아냈고, 지수는 상담실을 찾은 학생들의 뜻밖의 고민과 비밀들을 마주하게 된다. 아주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을 것 같은 SNS 인플루언서 박하진, 습관적 도벽이 있는 냉소적이고 차가운 고혜진, 공황장애가 있는 김준서, 친구의 사고에 자신을 자책하고 괴로워하는 이상아, 지수는 친구들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수상한 상담실의 보조 활동을 하면서 지수는 항상 평범해서 싫었던 자신이 사실은 장점도 많고 다른 친구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잘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나를 좋아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도 용기라고 부를 수 있을까?’
지수는 상담실에 다녀간 학생들이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지수도 조금씩 변화해간다.
소설은 각자마다 서로 다른, 비밀을 안고 자신의 모습에 고민하거나 자책하는 달월중학교 학생들을 통해 학생들의 고민에 공감하며 변할 수 있는 용기와 도전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뜻밖에 들어간 상담실은 정말 수상하고 독특한 곳이었다. 아주 특별한 카메라가 있었기 때문이다. 카메라는 학생들의 걱정을 담아냈고, 지수는 상담실을 찾은 학생들의 뜻밖의 고민과 비밀들을 마주하게 된다. 아주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을 것 같은 SNS 인플루언서 박하진, 습관적 도벽이 있는 냉소적이고 차가운 고혜진, 공황장애가 있는 김준서, 친구의 사고에 자신을 자책하고 괴로워하는 이상아, 지수는 친구들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수상한 상담실의 보조 활동을 하면서 지수는 항상 평범해서 싫었던 자신이 사실은 장점도 많고 다른 친구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잘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나를 좋아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도 용기라고 부를 수 있을까?’
지수는 상담실에 다녀간 학생들이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지수도 조금씩 변화해간다.
소설은 각자마다 서로 다른, 비밀을 안고 자신의 모습에 고민하거나 자책하는 달월중학교 학생들을 통해 학생들의 고민에 공감하며 변할 수 있는 용기와 도전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수상한 상담실, 비밀을 부탁해 (청소년 성장소설 십대들의 힐링캠프, 용기)
$12.00